건담 RX78-2 Ver 1.5

Hobby/Gundam and... 2003.11.22 11:36


어제 오랜만에 일찍 귀가하여.. (집에오니 대략 9시쯤)
방바닥에 불넣어놓고.. 누구처럼 방바닥을 벗하며..
건담에 데칼을 붙였습니다...



데칼 붙이기 전 (일명 수술전..)




약간의 [먹선]만이 추가된 상태




먹선을 그려넣고 데칼을 붙인 건담쉴드...




백팩(부스터)..









발에도..




어깨에도 가슴에도 무릎에도..




배에도..




팔에도..




음 이렇게 보니까..
건담이 목이 없어 보여서 바보같네요.














늠름한 모습~!!














등에 바주카와 방패를 장착한 모습.




부끄럽게시리 아래로부터의 샷..









바주카포에도 데칼이...




음 이제 방패 안쪽에 먹선만 넣어주면 끝이로군요..




근데 시간이 새벽 1시.. -_-;; 아니 벌써..
그래서 방패 먹선은 못넣고 건담을 제자리에 parking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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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연정이~ 2003.11.22 23: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대단해욧...*.*/

  • 김밥 2003.11.23 21: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니 벌써 -_ -;;

  • 홍은기 2003.11.25 08: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히히 멋지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