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석이가 학수고대했던 12월 28일 기석이 집에서의 보드게임사진

Hobby/Board Games 2004.01.01 23:56

이제 올려서 좀 미안하군..



(기석이 생일이 있던 10월에)
기석은 형옥, 미도, 길복으로부터 Age of Steam이라는 게임을 선물받는다.




그 후 2개월간 사정상 뚜껑도 열어보지 않은 게임을
지난 주말! 드디어 개시했다..




상품(재화) 표시판




열심히 매뉴얼을 파서 게임방법을 파악하는 데만 30여분이 흘러간 듯하다.




주사위, 주사위 너머로 어렴풋한 노란..




나의 빨간 칩.. 사용 전의 빨간 칩으로 저 심볼을 만들어 놓았다.




검은 칩은 노란의 것..




게임에 익숙해지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노란칩은 경문이, 경문이는 노란티를 입고왔다는 이유만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노란칩이 지급되었다.









귤이나 먹자..









저 귤은 실제로 던져졌을까요?
던져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감히 어떻게 노란에게 귤덩이를..
사진은 연출된 것입니다...










독점 노선을 많이 가져서 초반부터 우승이 점쳐졌던
블루칩(그는 칩 조차도 블루칩이다..^^) 기석군...
























한게임 힘겹게 끝내고 정리중..





























졸린가?




피로가 몰려와 바닥에 펴져버렸다.




누가 찍은 것인가 노란이 찍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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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미도 2004.01.02 00: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재밌었겠네 ^^
    근데..경문이..자꾸 보다보니..(사진 ㅋㅋ) 내 친구랑 참 닮았네..
    ㅋㅋㅋ 경문이가 안경만 썼다면..둘이 가운 입고 있으면 거의 내가 구분 못할 듯

    그나저나..재밌게 놀았다니 다행이네~
    담에 재우랑 경문이랑 미도도 한판 붙자!!!!!!
    아싸~ 경문이 말렸다 ㅋㅋㅋㅋ

  • 기석 2004.01.02 09: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게 한 게임이야. (내가 이겨서 그런가? ^^;;)
    길복아.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