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사진들

Hobby/Gundam and... 2004.06.11 01:07



도색을 하고, 먹선을 넣은 RX79[G]의 한쪽 팔..




하루에 1~2시간씩 나흘 정도 만든 후의 모습..
어제, 오늘은 쉬었다. 아직 어깨를 못 만들어 주었다.




역시 건담은 먹선 넣은 것과 안넣은 것이 천지차..




양쪽 허벅지 위가 심히 허전한것이..
그쪽에도 조립해 줘야 할 부품이 남아 있었구나.




왼쪽은 RX78-2 Ver 1.5, 오른쪽은 육전형건담 RX79[G]




건담 세 기체가 나란히 선 모습..














남은 작업은.. 어깨 + 백팩 + 무기 등의 조립
데칼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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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미도 2004.06.11 01: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먹선도 먹선이지만...
    테칼...붙인 것과 붙이지 않은 것이야말로...뽀대 승부사의 하일라이트가 아닐런지 ^^

  • 길버트 2004.06.11 07: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렇지 데칼에 죽고 데칼에 살지.

  • 김밥 2004.06.11 16: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아...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