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결혼 전 얼굴보려고 모인 친구들...

Hobby/Board Games 2004.07.05 00:44

서울대입구역 아웃백에서 결혼 전에 준호를 한 번 보자고 모인 것이다.

지현, 지언, 선경 누나 등이
이자리에 못 참석한 데 대하여 미안함과 아쉬움을 토로했다.



광훈이.. 여기는 아웃백..




오늘의 주인공 준호..
여자친구랑 7월 10일 결혼하고, 뉴욕의 콜럼비아 대학으로 유학간단다..




성원이..




이게 뭐더라..




코코넛 쉬림프..




짱구같다.




나다. - -









병훈이.. 삼성 종기원에 첫출근 했던 날이다.
병훈아, 취직을 축하해..














서울대 입구역 보드게임방.. 베레베레..
뒤늦게 합류해서 준호의 청첩장을 보고 있는 정대형..




v ^^ v




친한척도 해보고..




성원군과 광훈..




친한척도 해보고..









음..




흐흐흐..




이날 게임은 달무티만 계속했다.









뒤늦은 현지누나의 등장




카드로 얼굴가리기..




음 어느새 와있던 성수..




성원이의 유쾌하다는 듯한 표정..




'죽었어...' 쯤 되는 표정..




'죽을래?' 쯤 되는 표정 ^^;







































대략 패를 쪼는...분위기





























나 졸려...




나도 병훈이랑 친한척 ^^;;
턱받친 손이 너무 어색하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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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김밥 2004.07.05 15: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색~ ^^

  • 배연정 2004.07.06 00: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ㅋ.. 마지막 사진 압박... 근데 오빠 친구 병훈님은 학교서 본적이 있는거 같아요! 공식에서..^^ ㅋ

  • 길버트 2004.07.06 00: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근데 기억을 하는 이유는?
    눈이커서? 잘생겨서? 밥을 많이먹어서? ^^

  • 배연정 2004.07.06 02: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 ~ ^^ 어디선가 본듯하여... 제가 얼굴 잘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