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중앙 박물관, 이촌 (2)

Hobby/Entertainment 2006.03.02 21:21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판타지를 너무 봤나.




오리 모양 토기




왼쪽의 것은 오른쪽의 것을 알아보기 쉽게 재구성해 놓은 것









상당히 아기자기 한 구상이었음을 알 수 있다.




멋진 금관이다.




필자 생각엔 왕들은 금관이 무거운 나머지...
앉아서 졸다가 목을 삐끗하는 일이 비일비재 했을 듯 하다.




어떤 이의 죽음을 슬퍼하는 여인이라는데, 도무지 알 수 없다.




십이지 중 원숭이상이다.




용용?




말 탈 때 쓰던 발걸이 란다.




용무늬 패스~




이상한 얼굴의 부처와 보살들이다.




화장실이다.














지나가는 필자다.




꽤 유명하종



















오리모양 토기




어찌나 그곳을 만졌는지...
기증자의 부조.




청자다.




오 어떻게 만들었을까?




연적.
감이란다.




연적.
두꺼비란다.




스포츠 머리 불상 머리다.
동남아시아의 불상 스타일이다.




패스~




웃긴다 패스~




우리 은정양이다.




역시 우리 은정양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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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김밥 2006.03.11 22: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야.. 맨 위에 있는 건 나도 어디서 많이 본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

  • 길버트 2006.03.11 23: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김밥 살아있었냐~~~?

  • 김밥 2006.03.22 16: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