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1-1 (2006/05/31)

Travel/Tokyo-2006.5,6 2006.06.07 00:02



인천 공항에서 신전임.




인천 공항에서, 안선임님.




인천공항에서 아침식사로 샌드위치를 먹기에 앞서
테이블에 앉아 있는 남전임.




신전임 V




필자 열심히 먹기 시작했다.
녹차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ㅎㅎ




33번 게이트를 통해 jAL기에 자알~ 탑승하였다. ^^




비행기 날개. 이 비행기. 나름 신형이다.




신난 신전임 또 V




입국 신고서를 미리 적기 시작한 남전임.




나도 신나서 V




영화나 TV프로그램 또는 안내방송이 나오는
LCD가 개인마다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다.




창밖으로 보이는 파란하늘.




드디어 이륙하여 아래로 펼쳐진 조국의 땅.
그리고 지평선.




점점 올라간다.




(중간에 생략)
시간이 어느덧 흘러 나리타 공항에 착륙 중이다.




속도를 줄인 상태에서도 양력을 유지하려고
날개의 면적을 점점 넓힌다.




날개 아래 펼쳐지는 세상이 조금씩 더 또렷해진다.









무슨 공장같은 건물도 지나고.




골프장 같아 보이는 곳을지나.




마침내 착륙한다. 일본 땅에




신전임의 입국심사가 오래 걸려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남전임.




지하철을 탔다.
손잡이가 매우 작아 보였다.




흐흐흐.














우에노에서 신주쿠까지 190엔.
이 정도면 싼 구간이다.




광고판이 하도 재밌어서 한장 찰칵!




여기가 우리가 잠을 잘 숙소, 신주쿠 프린스 호텔이다.




뭐 건물은 그럭저럭 쓸만해 보인다.




너부대대한 뒷면.
하지만 방이 세미 트윈이라서 몹시 좁았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