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1-2 (2006/05/31)

Travel/Tokyo-2006.5,6 2006.06.07 23:36



지브리 미술관을 가려고 한국에서부터 표를 끊어왔다.
입장권 가격은 1000엔이지만, 한국여행사에서는 10000원에 팔고 있다.

지브리 미술관은 아침 10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12시, 2시, 4시에 입장을 받고 있다.
이날은 오후 4시 표를 준비해갔다.




지브리 미술관 내의 카페.
카페에는 지브리 박물관 카페라고 적혀있다.

색깔이 참 동화적으로 이쁘다.









친숙한 붉은 돼지가 오늘의 오스스메(주방장 추천)메뉴를 들고 있다.




남전임, 신전임 사진 촬영 시작





























미술관 내부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아쉬웠다.
옥상에 올라 \'천공의 성 라퓨타\'에 나왔던 거대 로봇을 찍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옥상에 오르려면 앞에 보이는 새장 속 나선형 계단을 올라야 한다.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미술관 출입문.




\'미타카 숲 지브리 미술관\' 이라고 적혀있다.









사람들 없을 때 한 장.




신전임과 찰칵









독사진




눈 감아버렸다. -_-





























물고기 모양의 철제 의자에 손잡이가 달려있어
뱅글뱅글 돌리면 오르골 수준은 아니지만 딱딱딱딱~ 소리가 났다.




아이들이 신기해 하는 물펌프.
어릴 적 우리 외갓집에도 있었다.




바이센티니얼맨이 생각나게하는 맨홀 뚜껑.
정말 재미있게 생겼다.




살이 좀 쪄보인다. 어떡하나...



















멋지구리한 미니 쿠퍼가 있어서 슬쩍 한장 찍어보았다.

짧은 만화 한편 보고, 구석구석 둘러본 뒤
지브리 미술관을 떠나 미타카 역까지 걸었다.

걸어서 가기에는 키치조지 역이 더 가깝지만 쾌속 전철이 서지 않으므로,
쾌속 전철을 타기 위해 미타카 역까지 가기로 한 것이다.

델리 스파이스의 노래 \'키치조지의 고양이\'가 떠올랐다.









집집마다 주차 공간이 잘 확보되어있어서 도로 위에 주정차된
차량은 한대도 발견할 수 없었다.
역시는 도로는 차가 달리라고 있는 것이다.




빨래 집게 무도회




일본 닛산의 자동차다. 삼성 SM7의 원형이다.
얘가 훨씬 나아 보인다.




사방으로 뻣어 나간 전선도 정리를 잘 해놔서 별로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다.









자전거 멈춤 표시




오옷~ 클래식카가 이런 곳에...




이정표




이것은 음... TV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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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짱가 2008.12.31 12: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앗 출장이시군요! 전 처음으로 떠난 배낭여행이었는데~
    아무튼 추억할 수 있는 사진이 가득 하시네용~ㅋㅋ(또가고 싶어요ㅎㅎ)

    • BlogIcon 길버트 2009.01.02 11:13 신고 수정/삭제

      네~ 출장이었습니다.
      직장상사 포함 남자 넷이 지브리 스큐디오라...
      (엔화야 착하지 얼른 얼른 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