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2-1 (2006/06/01)

Travel/Tokyo-2006.5,6 2006.06.09 23:22



아침 일찍 전철을 타고 오다이바의 빅사이트로 향했다.
거기서 열리는 JPCA Show를 참관하기 위해서다.
오늘부터 이틀 간은 on business다.




셀카로 심심함을 달래보다.




신주쿠에서 국제전시장까지 갈아타지 않는 표로 샀다.
480엔 - 30분 정도 거리인데 정말 비싸다.




즐겁다.




도쿄 전철 노선도는 정말 대단하다.




고쿠.사이.덴.지.조(국제전시장)역이다.




앞에 아리아케(유명) 병원이 보이고 그 오른쪽 뒷편에 빅사이트 중앙 건물이
빼꼼히 보인다.
(병원 이름이 유명이다 ㅎㅎㅎ. 동네이름이 아리아케인거 같다.)




빅사이트로 향하는 인파들...




가다말고 셀카질.
뒷편에 신전임.




멜롱멜롱~
뒷편에 안선임님.









안선임님과 남전임~





가는 길에 뭔가가 있다.




땅에 박힌 톱. 어마어마 큰 톱이다.
혹시 일본인들 톱으로 지구를 두동강 내려는 야망을 품고 있는 것은 아닌지? ^^




빅사이트 정문이다. 통로가 좌우로 갈리면서 동관, 서관이 있다.
이곳에서 동관, 서관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정말 많이 걸었다.














중간에 평면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양복 일색의 일본인들.




전시회장 구석 구석에 흡연자들을 위한 비상구가 있다.
비상구로 빠져나와서 처음 눈에 띤 것은 화장실.




한시간 보구 점심 먹으러 밖으로 나오는 중.
행사장 안은 사진 촬영이 금지 되어있고,
여기 있는 동안은 업무시간이라서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다.




전시회장 건물에도 먹을 곳이 많았는데.
영업이사님이 밥을 근사하게 사주신다고 데리고 나와서
음식점 찾아 헤매이다가 이곳에서 스테이크를 먹었다.
다른 먹거리에 비해서 별로 안 비싸더라는...




아. 다시 전시회장 돌아오자마자. 흡연자를 위한 비상구로 나와서 잠시 쉬는 중.
저런 벤치들이 양쪽으로 주욱 늘어서 있다.




벤치 반대 쪽에 자판기가 우리를 손짓하고 있다.




좀더 가까이 가보자.




JPCA Show를 대부분 관람하고 (내일 또 온다.) 다시 신주쿠의 숙소로 향했다.
수집한 카탈로그 등의 자료가 너무 무거워서였다.

린카이 센 국제전시장역에 와서 오사키 행을 기다리고 있다.




튼실한 다리...









돌아갈 때는 오사키에서 환승하는 표다.




안선임님 새로 산 신발 이쁘다.




지하철에서의 맞찍!




도쿄 텔레포트 역을 지난다.




닛코가 일본이다라는 포스터...
(닛코는 도쿄에서 북쪽으로 꽤 떨어져 있는 유황온천이 있는 휴양지다.)
이때만 해도 우리가 닛코에 가리라고는 생각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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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moxx 2006.06.11 14: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닛코 갔었어? 거기에 도쿠가와 이에야스 사당인가...있을텐데. ㅎㅎ 보고 왔는감?

  • 길버트 2006.06.11 23: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도쇼쿠를 말하는 것이구나.
    도쇼쿠 갈 시간 없었음...
    나중에 올리겠지만. 갔다 오는데만 시간 다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