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2-2 (2006/06/01)

Travel/Tokyo-2006.5,6 2006.06.11 23:50



신주쿠역 동구쪽을 보시겠습니다.
스튜디오 알타. 알타비전이라고 부르는 대형 스크린이 건물 전면에 있습니다.
이 동네 젊은이들의 약속 장소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신주쿠 프린스 호텔 가는 길. 앞쪽에 호텔이 보입니다.




사람 많습니다.




빨간 바탕에 흰 글씨. 그냥저냥 유명한 사쿠라야.














빨간색 전철이 지나가고 있고,
그 위쪽에 파란 간판은 가라오케 747입니다.
티비에서 광고도 봤는데 멤버쉽 카드도 발급해 준다는 정말 큰 체인입니다.




가부키쵸 일번가.
신주쿠 프린스 호텔 바로 앞에 가부키쵸 일번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스베이더 복장을 한 음식점 호객꾼.





만화방 간판. 일본 만화방은 초라하지 않습니다.
입구에서는 중독성 있는 반복구절의 노래가 흘러나와 행인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싱싱해 보이는 새우들.




가부키쵸를 빠져나오니 길건너에 신주쿠 프린스 호텔이 보입니다.




신주쿠 프린스 호텔 건물은 세이부선 신주쿠 역과 같은 건물입니다.









우리 숙소는 13층이었습니다.
엘리베이터 타는 곳에 있는 자판기에서 신전임이 뭔가를 뽑았습니다.




남전임님도 하나 지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만,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간식을 먹는 신전임과 안선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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