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3-1 (2006/06/02) 국제전시장 가는 길 - 다이바 해변 공원 도착

Travel/Tokyo-2006.5,6 2006.06.18 12:21



신주쿠역에서 전철을 타고 국제전시장으로.




다시 찾아온 국제 전시장.
국제 전시장 역에서 내리면 한참 걸어야 한다.




가다가 뒤 돌아보니 파나소닉 건물이.




국제전시장 중앙 건물에 들어서서 가다보니.
어제는 발견하지 못했던 것이 보인다.




떡하니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마네킹네코(호객꾼 고양이)와 달마인형 두 개가 보인다.
일본은 저렇게 귀여운 캐릭터들을 쓴다고 해서 진지함이 사라진다고 생각하지 않는 나라이다.
만화 산업이 발전하는 이유를 이런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국제 전시장 동관 가는 길.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봐야하는 "JPCA Show 2006" 안내판




중앙 홀에서 동관도 거리가 멀기 때문에 수평 무빙워크가 아주 길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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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관람 장면은 생략하고 넘어간다.
사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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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바 카이힌 코엔(다이바 해변 공원)으로 유리카모메(모노레일)를 타고 이동한다.
정류장도 몇 개 안 되는데 240엔이다.




모노레일을 타기 위한 플랫폼에서 주변을 관찰한다.
보이는 것은 수상버스를 타러가는 길.




다이바, 심바시 방면 플랫폼.
심바시까지 가면 야마노테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야마노테선은 우리나라 서울메트로 2호선 같이 환형노선을 운행하는 도쿄의 순환선이다.




유리카모메 플랫폼에는 스크린 도어가 있다.




출발~




대형 회전 관람차




부두에 정박한 배도 보이고.




이런 자리에 앉아서 간다.









이렇게 꼬부라진 길도 오르막길 내리막길도 척척.
내리막길에서는 롤러코스터처럼 되지 않기 위해 열심히 감속을 한다.














다이바 역을 지나




우릴 다이바 카이힌 코엔(다이바 해변 공원)역에 내려주고
유리카모메는 저만치 사라져 간다. 6량짜리 귀여운 자기부상 모노레일.
6량이라고는 하지만 보통의 4문식 전철 3량 길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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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배연정 2006.06.19 22: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다이바 아니에요??
    같은 말인가?

  • 길버트 2006.06.20 13: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딩동댕. 여기 오다이바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