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3-2 (2006/06/02) 오다이바 덱스 도쿄 비치 쇼핑몰

Travel/Tokyo-2006.5,6 2006.06.18 12:41



다이바 카이힌 코엔역을 벗어나니
Decks 도쿄 비치 쇼핑몰이 보인다.




아주아주 큰 건방진 고양이 벌룬이 내려다 보인다.




덱스 도쿄 비치는 '씨 사이드 몰'과 '아일랜드 몰'로 나뉘어 있는데,
아일랜드 몰 6-7층에 다이바 소홍콩(小香港)이 위치해 있다.
건물 내에 1930년대의 홍콩거리를 재현해 놓았다고 한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규모는 작은 편.




엘리베이터도 이렇게 꾸며 놓았다.




건물 내에 네온사인 간판들이 있으니 신기하다.









이 당시 카메라에 단렌즈를 장착 중이라 시야가 좁게 나왔다.










음식점 중 여행 책자에 실린 '진마보도후'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여의주를 한 손에 움켜쥔 욕심쟁이 용이 날아다니고...




앗 눈 감았다.









일본답게 식권자판기가 우릴 기다리고 있다.
1,280엔 짜리 진마보도후세트를 먹기로 한다.




자판기에서 식권을 뽑은 신전임




창가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이것이 식권 영수증이다.














주방장 1명에 종업원 2명.
그도 그럴 것이 음식이 워낙 간단하다.




흰 쌀밥에 계란스프를 곁들여 매운 마파두부양념을 끼얹어 비벼 먹는 것이다.




먹는데 정말 매워서 혼났다!
여기는 필자가 가자고 했기 때문에 정말 미안했다.














모기향 입체 버전 같은 중국 향을 전창에 주렁주렁 매달아 놨다.




각종 뽑기 게임만 즐비한 오락실 색달랐다.
중국 전통의상을 뽑을 수 있는 오락기들도 있었다.




이 동네는 가로수가 야자수.









총쏘기 게임을 한판 했다.




총알로 종이를 찢어서 인형이 떨어지면 인형을 갖는 것인데.
종이 뒷면에 테두리를 따라 두꺼운 종이가 발라져 있더라는...




우아하게 나는 모형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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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la luna 2006.06.18 18: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고양이 벌룬 넘흐 귀여워요. ~ ㅎㅎㅎ

  • 길버트 2006.06.22 08: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고양이 벌룬이 거만함.
    우리 왔는데 누워서 일어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