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3-4 (2006/06/02) 오다이바 자유의 여신상

Travel/Tokyo-2006.5,6 2006.07.20 23:05



레인보우 브릿지를 향해 가고 있는 납짝쿵 수상버스.




그 유명한 일본의 짝퉁 '자유의 여신상'이다.




미국은 자유의 여신상을 선물한 프랑스에 보답하기 위해 프랑스 혁명 1889년,
자유의 여신상 축소판을 만들어 파리시에 기증했다.


 


그리고 지난 1998~1999년 일본이 프랑스에 있는


이 축소판을 빌려 오다이바에서 전시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전시기간이 불과 2년여에 불과 했지만, 여신상은 오다이바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결국 돌려줘야 할 때가 왔고, 고심하던 일본 측은 이 축소판을 그대로 복제해
이것을 세운 것이란다.




JR 심바시에서 국제전시장을 다니는 모노레일 (유리카모메)














좀 더 걸어오자 자유의 여신의 앞모습을 볼 수 있었다.




들어가 보진 못했지만 후지TV본사 건물









심바시에서 아키하바라까지 4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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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배연정 2006.07.24 20: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다이바 넘 좋아염.ㅋㅋ
    후지TV안에서 놀았었는데.ㅋ

  • 길버트 2006.07.24 22: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 안엔 뭐있어?

  • 배연정 2006.07.27 08: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별거 없었어요^^;; 그냥 방송국 구경정도~
    거기 캐릭터들이랑 사진찍구, 무대세트 구경하구 직접 방송하고 있는거 유리창밖에서 볼 수 있구- 어린이들 위주로 꾸며놓았던거 같애요, 제 기억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