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3-5 (2006/06/02) 아키하바라 겉핥기

Travel/Tokyo-2006.5,6 2006.07.20 23:19

 1999년도에 갔을 때는 역에서 나오면서부터 거리에


워크맨이니 MD니 디카니 팔면서 활기가 있었는데.


뭐랄까 예전의 아키하바라가 아니다.


 


쇠락의 느낌이...


 


요즘은 동네마다 빅카메라나 요도바시카메라 같은 하이마트스러운 것들이 많아져서 그런 것 같다.


 


 




아키하바라에 가서 물어물어 젤 처음 찾아간 곳은 LAOX HOBBY관.




홍선임님을 위한 신제품 건담을 사기 위해서 였다.
시간에 쫓겨서 별로 사진은 못찍었다.




부르르 부르르 발맛사지도 하고~




재미난 승마 머신도 있었다.
어버이 날 선물로 추천한다는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정말 쬐그만 차 S.M.A.R.T를 발견하고 카메라를 켜고 있을 때,
어디선가 주인이 나타나 차문을 열고 탄다.









아키하바라를 벗어나는 길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었다.
아저씨 열심히 아이스 크림 돌리는 중.




이제 아키하바라에서 롯뽄기로.




여성전용차 안내물
내용은 이렇다



"당역에서는 평일 7시 42분부터 9시 00분 사이에


이 부근에서 멈추는 차량은 여성전용이 됩니다."

'42분'은 대체 뭐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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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la luna 2006.07.20 23: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승마머신 *_* b ㅋㅋ

  • moxx 2006.07.20 23: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워메... 이번 동경 휴가땐 아키바 갈 일 없냐?^^

  • 길버트 2006.07.21 10: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준모 아키하바라를 말하는 거야?
    이번에 거긴 안가~

  • 미도 2006.07.29 18: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훗...smart...스포츠형도 나왔더라~~ ^^
    근데 승마머신..어른들이 하시기엔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