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3-6 (2006/06/02) 롯본기, 롯본기 힐사이드

Travel/Tokyo-2006.5,6 2006.07.23 23:21



롯본기역을 나서자마자 멋지구리한 롯본기 힐사이드가 눈에 들어온다.




위쪽으로는 멋진 고층 건물이다.




상당한 위용을 자랑한다.




멀찍이 무슨 타원도 보였는데, 뭔지는 모르겠다.




아래쪽으로는 이런식으로 뱅글뱅글 길이 이어져있다.





아사히 TV의 건물.
일본드라마 '트릭'의 포스터가 보인다.




늦은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이쁘게 꾸며진 정원에서 뭔가의 촬영이 있었다.









이런 완만한 나선형 계단으로 꽤나 하염없이 내려간다.




아래쪽(건물 1층)에 도착했다.




길건너 루이 뷔통 매장




이게 뭐더라. 시시때때로 숫자와 조명색을 바꾸며,
그 앞으로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실루엣을 부각시켜주고 있었다.




유명한 24시간 잡화할인점(?) 돈키호테.




길가 음식점에 장식용 수족관
레드테일 캣피쉬(메기)와 아로와나, 엘리게이터 가아 등 아마존 물고기가 있었다.




주둥이가 긴 것이 가아 종류이고. 갈치같이 생긴 것이 아로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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