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3-7 (2006/06/02) 롯본기, WOLFGANG PUCK CAFE

Travel/Tokyo-2006.5,6 2006.07.23 23:32

힐 사이드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서 저녁을 먹었다.


롯본기에는 흑인이 정말 많았다.


 


흑인들의 정체는 성인업소 호객꾼이었다.


 


겁나서 흑인 사진은 한장도 못찍었다. ㅎㅎ


 





돈키호테 건물 건너편의 반 노천 카페 WOLFGANG PUCK CAFE
저 뒤에 서 있는 점원이 자진해서 아래 사진을 찍어줬다.


내가 사진을 찍고 있는 동안, 너무나 당당하게 저기 서 있었다.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저녁을!









카페 길 건너편의 모습.
롯본기는 유동인구가 정말 많다.



















내 저녁이다.




남전임님꺼는 럭셔리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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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원소?




맥주가 좀 들어가니 바로 얼굴이 티를 낸다.



















다 먹고 길을 나선다.




지하철 롯본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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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미도 2006.07.29 18: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힛~ 나도 롯본기 힐즈~ 좋아~
    난 오픈했을 때 바로 가서...그때 도쿄를 비롯한 세계의 메트로시티에 대한 전시회가 있었어~
    그 비됴를..오시에 마모루가 제작했는데..무쟈게 멋지더군 ^-^

  • 길버트 2006.07.30 10: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시이 마모루~

  • 미도 2006.07.31 14: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오시이..마모루~
    나 맨날 틀려~

    이젠 맛있는 이라고 외워야쓰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