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4-2 (2006/06/03) - 아사쿠사 센소지, 닛코행 열차 탑승

Travel/Tokyo-2006.5,6 2006.07.24 23:00








저 동자승의 자세가 특이하다.
여행책자들의 아사쿠사 챕터마다 등장하는 유명한 동자승이다. ㅎㅎ




이를테면 롤리팝 붓타? *^^*
요상한걸 손에 들고 있다.









조명시설물인 듯하다.









싱그런 경치




잉어들...









'나무아미타불'
일본 사람들은 참 이쁜 꽃들을 가져다 놓더라는...
























센소지를 지나 뒷문으로 나왔다.




센소지 뒤편에는 '하나야시키'라고 부르는 놀이공원이 있다.
1853년에 개장하여 1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란다.
(일본이 개화가 빠르긴 빨랐다.)

예스런 놀이기구와 현대식 놀이기구가 섞여 있었다.

들어가 보진 않았는데 요금은 어른 900엔.




아사쿠사<->닛코 왕복 철도 이용 및 닛코에서 도부버스를 마음대로 탈 수 있는
도부니코 미니프리패스가 4400엔.




도부닛코선을 타고 갈 때는 반드시 1호, 2호 차량에 타야한다.
중간에 열차가 둘로 갈라져 뒷부분 차량은 딴 곳으로 가기 때문이다.

문 위쪽 표지판의 '도부닛코'를 확인하고 자리에 앉았다.




가는 길에 펼쳐지는 풍경은 우리나라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내가 즐겨 마시던(?) 우유곽 립톤 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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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la luna 2006.07.25 23: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밀크티 곽(?) 이쁘네여. 하트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