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 Story 5-1 (2006/06/04) - 긴자

Travel/Tokyo-2006.5,6 2006.08.04 20:32



일요일 아침.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길 건너에 왠 긴 줄이 만들어졌다.




빠칭코에 들어가려고 줄을 서 있는 것이다.









우리 짐들이다. 가운데 있는 것이 필자의 것.














신주쿠에서 전철을 이용해서 칸다역으로 간 다음.
칸다역에서 지하철을 이용 긴자역에 도착했다.

역무원에게 긴자역에 우리 짐이 들어갈만한 로커가 있느냐고 물어보자,
사이즈를 재보더니, 심바시역에있는 코인로커로 가야할 것 같다고 했다.
심바시 역은 걸어서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었으며,
긴자역과 심바시 역 중간 쯤에 긴자의 메인 백화점 거리가 있었다.




긴자 애플매장




멋진 차 앞에서 한 컷.




귀여운 포르쉐다.




영~ 이 거리에 어울린다.









영~ 이 거리에 덜 어울린다. ㅎㅎ














어느 백화점에 갔더니 이런 기가 막힌 디자인의 신발을 전시 판매 중이었다.
참 신기한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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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박건태 2006.08.05 09: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거리에 차가 정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