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아트 파크 스토리 5/5 - 2006.09.03

Hobby/Entertainment 2006.09.10 11:54

장흥 아트 파크 소풍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른 저녁을 먹었다.


점심을 부실하게 먹고 돌아다녔더니 때이른 공복감이 찾아왔다.




오랜만에 찾아간 여의도 멕시코음식점 '라 살사로카'
기본으로 제공되는 담백한 나초




다행히 4시되기 직전에 도착해서 런치세트로 주문을 했다.




하나는 또띠아에 싸먹는 화이타의 일종인 '쉬림프 란체로'




양파, 파프리카와 함께 또띠아에 싸먹는 매콤한 새우!
정말 맛있다. *^^*




치킨 퀘사디아~



















맛있게 먹는 중.




배불러서 잠시 조는 척~




앗! 아래쪽에서 조명을
아무튼 이 앵글에서는 내 턱선은 또 한번 실종되었다!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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