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Todai(토다이)


한국에서 토다이를 너무 좋아하던 저는 미국 토다이를 한번 쯤은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김과장님이 쏘신다고 하시길래 가기로 했습니다.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만, 결론은 한국의 토다이만 못하다입니다.
초밥의 회도 말라있고...

한국의 토다이는 고급 브랜드화를 한 것 같고, 여기는 그냥 보통 음식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식사비는 팁까지 포함하면, 대략 한국과 비슷한 정도(약간 쌉니다)입니다.

토다이가 있는 건물 지하의 펭귄 조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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