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올림픽 국립공원 (3)


국립공원 순찰대의 차입니다.

"No Dogs Please" ^^

꼭대기에 산장 같은 건물이 있더군요. 숙박은 못하는 것 같긴 했습니다만,

지붕에서 이따금씩 눈 녹은 물이 흘러내립니다.

"GOD BLESS AMERICA" - AMERICA가 재채기라도 했나보죠?? ^^ 농담입니다.

이것으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생긴 것은 멀쩡한데 먹을 것이 못되었습니다. ㅜ_ㅠ
올림픽 국립공원 올라오시는 분은 산 아래에서 배를 채우고 오시거나, 드실 것을
준비해 오실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우리가 있는 곳을 알려주고 있네요.

"X-C TRAIL, ROAD END 1.0 MILE, HURICANE HILL 3.0 MILE"

눈구경 실컷하고 차로 돌아왔습니다.
어두워지기 전에 산을 내려가서 배를 타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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