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메트로폴리탄 그릴 (Metropolitan Grill)


시애틀에 있는 동안 가장 먹는데 돈을 많이 썼던 곳이었습니다.
'싸고 맛있는' 스테이크집을 찾았어야하는데, '맛있는' 스테이크집을 찾은 결과입니다.

안내를 받아 꽤 깊숙한 자리로 들어왔는데, 메뉴가 Jesus Christ~

연장을 앞에 둔 김우성 과장님.

+버터 = ?

빵과 버터

스프가 목구멍으로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고기 두께 장난 아닙니다.

1인당 거의 70달러씩 나왔습니다. ㅜ_ㅠ
비싼 만큼 맛은 있더군요.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