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Seattle Art Museum



지도 상의 중앙 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VISITORS GUIDE 첫면을 장식한 작품은 미술관에 들어가 실제로 보니,
'군번 태그'를 잔뜩 이용해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멋있었습니다.

입장료는 13달러, Seattle Art Museum을 줄여서 SAM.
재미있는 사실은 이곳 멤버쉽 이름이 영화제목과 같은 I am SAM 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언어유희를 즐길 줄 아시는 분이 기획하셨나 봅니다.

미술관 로비에는 진짜 자동차를 이용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총 7대의 자동차가 공중에 매달려 방문객을 압도하고 있었습니다.

차종은 TAURUS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내부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사진은 여기까지입니다.
얼마전 이슈가 되었던 '행복한 눈물'의 작가가 그린 다른 작품들도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시애틀에 가셔서 시간여유가 있으시면 한번 들러볼 것을 권해드리구요.
3시간 정도 여유있게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 BlogIcon 테디 2008.04.25 10: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노스페이스 매장 갔다가 pike place market 가는 길에...
    수영씨 사진 뒷 배경으로 몇 컷 찍어 주고 왔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