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x SEA 2008 in Bangkok (5) - Hugeflow Session 1/2


ARTURO의 세션이 끝나고 쉬는 시간입니다. ARTURO가 시간을 조금 초과했습니다.
준비와 점검을 서둘러야 합니다.

제가 노트북을 세팅하는 동안 박스마일은 '사와디크랍(태국인사)'를 연습해 봅니다.

그런데 큰일이 났네요. 좀전까지 잘되었던 네트워크를 찾을 수 없습니다.

부랴부랴 데모용 노트북을 박스마일의 노트북으로 교체하고, 청중들을 맞이합니다.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도우미 누님의 소개말이 있은 후,

박스마일의 '사와디크랍'으로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세션 주제는 'The Flow of Silverlight in Korea' 였습니다.

"한국에는 실버라이트에 관련해서 3가지 큰 흐름이 있는데,
하나는 미디어 스트리밍에 대한 것, 다른 하나는 DeepZoom에 관한 것 그리고 마지막은 무엇일까요?
맞추시는 분에게는 저희가 입은 티와 똑같은 티를 드립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입니다.

어떤 분이 큰 목소리로 '휴즈플로우'라고 외쳐서 그분에게 티셔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 다음 NView의 사례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MNet의 TVDeep 사례가 소개되었고,

그 다음에 이어서 NewsBank의 DeepZoom과 PCASO 서비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포스트가 길어지는 관계로
다음 글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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