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믹스 코리아 2008 이브(전날밤)

HugeFlow★ 2008/06/14 22:18

리믹스 코리아 08 행사를 앞둔 전날 밤...
발표자들은 오후 8시 부터 현장에서 장비테스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박스마일과 저는 9시 쯤 코엑스 오디토리엄에 도착했습니다.
공도씨는 PIP관련 발표자료를 마무리하느라 회사에 남은 상태였습니다.

현장에는 장비 점검 및 설치가 한창이었습니다.
김대우 과장님께서 진두지휘하고 계셨습니다.

 
UCC Light 프로젝트를 발표할 우리 훈스닷넷 멤버들도 와 있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 (시원씨, 수영씨, 지선씨)

공도씨와 함께 2008년도 훈스닷넷 실버라이트 시삽을 맡고 있는 일석씨!

오른쪽에는 훈스닷넷 대표 경훈씨가 한창 테스트를 마무리 하고 있었습니다.

훈스닷넷 다음에 저희가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테스트를 시작한 박스마일)

객석에서는 UX 이반젤리스트 황리건 과장님(마이크로소프트)과
열정 이반젤리스트 한성은씨(마이크로소프트)가 목격되었구요.

무대 중앙에서는 키노트 리허설 중이신 김국현 부장님 (마이크로소프트)도 목격되었습니다.

10시 30분이 되면서, 발표 준비를 마무리한 공도씨가 도착하여, MBC 발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 날이면 가득찰 준비를 하고 있는 텅빈 객석 & Beyond RIA
저희는 회사로 복귀하여 발표준비를 마무리 하기 위해 설레임을 뒤로 한채 빠져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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