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리믹스 코리아에 드디어 저희에게도 키노트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동남아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젊은이들이 있습니다!'하고 김국현 부장님의 소개가 있었고,
화면에는 박스마일(휴즈플로우 CEO)의 사진이 비춰졌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입장했습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김부장님이 '준비된 영상을 잠깐 보시겠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준비된 영상은 태국에서 있었던 Remix SEA(동남아시아) 2008의 편집 영상이었습니다.
편집이 아주 멋지게 되어 기분 좋았습니다. ^^
김국현 부장님 : "실버라이트 전문 컨설팅 펌이라고 들었는데, 휴즈플로우는 어떤 회사죠?"
박대표가 아마 잘 대답을 했을 것입니다.
김국현 부장님 :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실버라이트 데모사이트가 있다면서요?"
길버트 : "네 발음 주의하셔야 하는데, 쉬~버라이트 닷넷입니다."
이러면서 쉬버라이트 닷넷의 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키노트에서는 저희가 만든 데모 중 두 가지만 소개를 하였습니다.
태국에서도 인기가 만점이었던 '쉬버마리오'와 텍스트 드래곤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
김국현 부장님 : "네, 이 자리엔 오시지 못했지만, 최근에 작업한 업체 것을 하나 볼 수 있을까요?"
길버트 : "네 심플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준비했습니다. 지마켓에서 사용하실 이미지뷰어입니다."
(언제나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컨텐츠가 어플리케이션을 돋보이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L사의 비키니폰 광고 이미지를 이용하였습니다.)
길버트 : "심플한 이미지 뷰어 기능에 사용자 편의를 위한 여러 기능을 탑재하였습니다.
우선 상품 소개에 사용되는 긴 이미지의 특성에 맞춰 손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미니맵과 오토 스크롤
기능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터치 디바이스를 모방한 클릭 효과! 와 제스쳐 인식 기능을
구현하여 보시는 바와 같이 동작합니다. 블라블라...."
김부장님께서는 시간 관계상 준비했던 몇 가지 질문은 하지 않으셨고,
이렇게 저희 키노트는 끝이 났습니다.
더 많은 것을 소개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어느정도 만족스러운 자리였습니다.
김국현 부장님 : "그쪽 아니고 이쪽으로 나가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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