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믹스 코리아 2008 - [실버라이트 어제와 오늘 그리고 RIA를 넘어] (2)

HugeFlow★ 2008/06/18 00:01

Pigmap 소개에 이어 공팀장님(공도)이 '이제는 필수! PIP 구현하기'란 제목으로
PIP 구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였습니다.

PIP란 처음에는 Picture In Picture란 의미로 시작하였는데,
요즘은 Player In Player라는 개념으로 발달 하였답니다.

PIP가 멋지게 구현되어 있는 Mnet의 TV Deep 서비스.

공도씨는 그동안 미디어 서비스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전문으로 맡아 왔었습니다.
이번 프레젠테이션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TVDeep에 실버라이트를 적용한 결과 사용자의 페이지당 Duration(머문 시간)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는 통계치를 설명하고 있는 공도씨.

PIP를 구현하는 방법에는 주(Main)/부(Sub) 영상 교체방법에 따라 크게 3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MediaElement 2개의 Source를 서로 교환하는 방법.
2. Rectagle 객체 등에 VideoBrush를 통해 화면을 표시하고, Video Brush의 소스를 교환하는 방법.
3. MediaElement 2개를 사용하고 크기를 변경하면서, 자리를 변경하는 방법.

1번의 경우 Mnet에서 사용되고 있는 초기 PIP 모델로, 구현이 직관적이고 쉽지만,
Source 변경 시 동영상이 끊겼다가 다시 나오는 단점이 있습니다.

3번의 경우가 Hugeflow에서 만든 MediaFlow란 컴퍼넌트에 구현되어 있는 컨셉으로,
구현이 어렵고, 코드 줄 수가 늘어나지만, 동영상의 끊김 없이 즉시 주/부전환이 되는 방법입니다.

공팀장님 발표 끝,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다시 무대에 올라, DeepZoom에 대한 짧은 발표를 하였습니다.

태국에서 찍어온 저희 사진으로 Viewport Width와 Viewport Origin에 대한 공식을 설명드리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김대우 부장님의 정리 및 마무리 멘트로 마지막 세션이 끝났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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