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최형준(디자이너, PeterC), 방현(개발자), 공인석(개발자, 공도),
이길복(개발자, 길버트), 박수민(개발자), 신주섭(개발자), 박건태(개발자CEO, 박스마일))
경품 추첨 등 모든 행사 일정이 끝난 후, 부쓰에 모인 휴즈플로우 가족들!
거북사마님(Expression Studio 카페장) 사진 찍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두 장 안찍어 주셨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앞 장은 엄청 까맣게 나왔답니다. ㅎㄷㄷ
모두 수고가 많았습니다.
리믹스 행사 준비 하느라 많은 밤을 회사에서 보냈고, 전날도 거의 밤을 샜던 공도 씨가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식사 중 결국 잠들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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