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바가지를 들고 화장실을 오가기를 수십회..
제 자작 어항을 80%정도 채웠습니다...
80%정도 채우면 물 무게가 약 11kg정도 된다는 계산이
나왔는데 잘 버텨줄 수 있을지..
일단은 에어펌프와.. 히터를 달아 놓고..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아직까진 물이 한방울도
새어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바닥에 누워서 수면으로 사진을 찍어보면 어떨까 해서
찍어봤는데.. 왕~ 멋지구리하게 나와버리네요..



근데 한가지 걱정되는것은 내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제 허접한 어항이 물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부서져서
물바다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는..
흑 잠이 오려나..
제가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소리가..
수족관에서 물방울 뽀글뽀글 올라오는 소리..
그 소리 들으면서 자는 게 꿈이었는데요..
(참 별게 다꿈이죠?)
드디어 첫날 밤이네요..
울집엔 열대어를 기른적이 없거든요..
제 자작 어항을 80%정도 채웠습니다...
80%정도 채우면 물 무게가 약 11kg정도 된다는 계산이
나왔는데 잘 버텨줄 수 있을지..
일단은 에어펌프와.. 히터를 달아 놓고..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아직까진 물이 한방울도
새어나오지 않고 있는데요..

바닥에 누워서 수면으로 사진을 찍어보면 어떨까 해서
찍어봤는데.. 왕~ 멋지구리하게 나와버리네요..



근데 한가지 걱정되는것은 내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제 허접한 어항이 물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부서져서
물바다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는..
흑 잠이 오려나..
제가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소리가..
수족관에서 물방울 뽀글뽀글 올라오는 소리..
그 소리 들으면서 자는 게 꿈이었는데요..
(참 별게 다꿈이죠?)
드디어 첫날 밤이네요..
울집엔 열대어를 기른적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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