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자리를 잡은 불량사과 아쿠아리움...
10시간 정도. 빈 어항을 돌렸습니다.

오늘 점심은 아빠가 쏘셨구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LG마트에서 열대어를 몇마리 사왔습니다..
아빠마마께서 좀 비싼거 사도 된다고 하셨지만.
초보 주제에 비싼거 기르다가 죽이면 안될 것 같아서..
500원 짜리 네온을 5마리 샀습니다.
아래사진은 사온 네온들이 들어있는 봉투와 어항물의
온도를 맞춰주기 위해서 저렇게 해논 것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BOX 어쩌구란 글자가 보이시죠?
어항을 설치하고 OHP필름에 프린트한
BOX the aquarium이란 글자로 마무리~!!
이로써 불량사과만의 어항 완성!!

세마리는 500원짜리 네온의 모습이구요..
까만애는 머냐면요.
LG마트 열대어 판매하는 곳에 보니깐..
700원짜리 블랙 몰리를 팔던데..
거기 조그만한 치어가
하나 있길래 덤으로 달라고 해서 가져온
블랙몰리 치어입니다.. 오옷~bAd
잘커야 할텐데..

10시간 정도. 빈 어항을 돌렸습니다.

오늘 점심은 아빠가 쏘셨구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LG마트에서 열대어를 몇마리 사왔습니다..
아빠마마께서 좀 비싼거 사도 된다고 하셨지만.
초보 주제에 비싼거 기르다가 죽이면 안될 것 같아서..
500원 짜리 네온을 5마리 샀습니다.
아래사진은 사온 네온들이 들어있는 봉투와 어항물의
온도를 맞춰주기 위해서 저렇게 해논 것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BOX 어쩌구란 글자가 보이시죠?
어항을 설치하고 OHP필름에 프린트한
BOX the aquarium이란 글자로 마무리~!!
이로써 불량사과만의 어항 완성!!

세마리는 500원짜리 네온의 모습이구요..
까만애는 머냐면요.
LG마트 열대어 판매하는 곳에 보니깐..
700원짜리 블랙 몰리를 팔던데..
거기 조그만한 치어가
하나 있길래 덤으로 달라고 해서 가져온
블랙몰리 치어입니다.. 오옷~bAd
잘커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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