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DevDay5] 제주도착, 다음 GMC로!

HugeFlow★ 2008.09.04 10:45




공항으로 마중나온 DAUM 셔틀 버스를 타고 GMC로 향합니다.
좌석이 부족해서 늦게 타신 몇몇 분들은 서서가야 했습니다.

GMC에 도착하니 행사장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단상 뒤로 보이는 분은 미투데이의 꿍님.

반대편으로는 참가자들이 포진하였습니다.

본격행사 돌입 전에 시간여유가 약간 있어서 여기저기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이정주님. 이쪽 벽에는 다음 직원들이 특별야외활동 한 기념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아주 유쾌하였습니다.
'DAUM의 직원으로 산다는 것'은 꽤 즐거운 일이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통로에 부착된 센스있는 안내문구.

현관로비 상단에 설치된 은장(?) 다음 로고 입니다.

다시 돌아온 행사장. 윤진씨와 형준씨.

그리고 저 길버트.

본 행사의 지도자이신 윤석찬 팀장님이 모습을 드러내셨습니다. (맨 왼쪽 심상치 않은 모자)

일정 AGENDA를 발표하셨구요. 곧어이 제주 GMC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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