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DevDay5] 본행사 전반전

HugeFlow★ 2008.09.07 16:04

GMC에는 카페 illy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후식으로 선택한 하겐다즈 크리스피... 이거 무지하게 비쌉니다. ㅜ_ㅠ.

행사장으로 돌아오니 왠 풍선들일까요?
조별로 한 가지 색의 풍선을 조원수만큼 가져가라고 합니다.

마음은 동심으로 돌아갔는데, 몸은 돌아가질 못하네요.

풍선들로 인해, 행사장 분위기가 유쾌해졌습니다. 다음 관계자 분들 행사할 줄 아시네요!

이어지는 다음 측의 물량공세~ 아이스크림들.
아 우린 사먹었는데...

그리고 음료수도 무한 리필! (처음보는 음료 '고물' - 사실은 '곡물'입니다.)

발표 준비하시는 미투데이 대표님.
미투데이 대표님을 필두로 총 네 분의 연사가 한 시간에 걸쳐 값진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서비스를 준비하는 저희 입장에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특강이 끝나고 전반전 (4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진지모드]로 돌변하였습니다.

윤진씨마저도...

천장으로 올라가는 풍선처럼, 그렇게 행사장의 열기는 높이높이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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