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이 밝았습니다.

Common/My Story 2009.01.02 09:44


오늘은 1월 2일, 2009년의 첫 영업일입니다.
2009년 첫 지각자도 발생하고, 첫 휴가자도 있구요.
많은 기록들이 만들어지는 하루입니다.

이 글이 제가 2009년에 하는 첫 포스팅이기도 하겠군요.

한편, 제가 받은 2009년 첫 문자는 바다이야기였습니다. -_-;

'이하나의 페퍼민트 6회'에서 이하나 씨가 어디서 찾아왔다며 들려준 수수께끼가 있어요.
(수수께끼 - 이 단어 참 오랜만에 써보는데 무척 어색하네요.)

Q. 언제나 너무 늦는 것은?

후회

Q. 언제나 지금이 제일 좋은 것은?

도전

Q. 언제나 너무 빠른 것은?

포기

Q.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준비

(정답이 흰색 글자로 적혀있으니까요, 여백부분을 드래그해 보시면 보이실 거예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09년은
쉽게 포기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항상 준비하여 도전하는 한해가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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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클라인스 2009.01.02 15: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클라인스입니다. ㅎ
    새해에는 더욱 뜻깊고 행복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길버트 2009.01.03 09:18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클라인스님!
      새해에는 네이버 메인페이지에 실버라이트 들어가게 해주세요~
      그럼 뜻깊을 것 같아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중스 2009.01.07 15: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수수께기가 인상깊습니다. "언제나 지금이 제일 좋은 일을 하는 게" 인생이 되면 좋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