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Mandalay Place, Mandalay Bay Hotel


Luxor 호텔은 Mandalay Bay 호텔과 건물로 연결이 되어 있었는데요.
단순한 통로가 아니 쇼핑몰과 음식점이 있는 아케이드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어디까지가 Mandalay Place고 어디서부터가 Madalay Bay Hotel인지 구분이
잘 안되어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포스팅 하고 있을지 모르니 양해해 주세요.

그림을 파는 갤러리도 있구요.

나름 유명하다는 The House Of Blues지만, 여기서 식사는 못했네요.

하지만 공도씨의 기념사진 하나 건졌습니다.

국수 파는 가게도 있구요.

카지노가 시작되는 것을 보니 아마 여기서부터 Mandalay Hotel인가 봅니다.

저희도 회사 자본금을 털어… 농담이구요. 한 게임도 해 보진 않았지만, 설정 샷을 찍어보았습니다.
저의 어리 숙한 설정 샷에 다른 멤버들이 이렇게 하는 거라고 시범을 보여 주었습니다.

먼저 미호씨. 정말 대단하군요.

하지만 공팀장의 포스에는 따라갈 수가 없죠.
여기 오래 계셨던 분 같네요.

 

건물 밖으로 나와 보았습니다.
Mandalay Bay 호텔은 우리나라의 캐리비안 베이처럼 파도 풀장도 가지고 있는 호텔인데요.

호텔 투숙객이 아니면 구경도 할 수 없어서 사진이 없습니다.
Live Map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을 해야 했습니다.


조금 더 바깥 쪽에 풀장이 하나 더 있는데, 여기는 개방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 정말 라스베가스 날씨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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