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백운호수에서 만난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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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감에 시신경이 소리를 질러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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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4
  1. ivoryguard 2009/05/06 04:59 address edit & del reply

    막상 두 아이의 아빠는 본가에 내려오자마자 애들도 아프고 간호하던 아빠도 아파서 어린이날 아무것도 못하고 서울에 올라가지도 못했다는 슬픈 사연이...^^;

    • BlogIcon 길버트 2009/05/06 09:29 address edit & del

      아~ 그러셨구나 ivoryguard님.
      정말 슬픈 사연이네요.
      지금은 어떠신가요?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2. 김밥 2009/05/07 03:47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엔 '사람들이 왜 꽃사진을 찍나' 하며 의아해 했었는데
    이젠 사진만 봐도 꽃향기가 나는 듯.

    아, 예쁘다 ^^

    • BlogIcon 길버트 2009/05/07 10:22 address edit & del

      김밥! 날이 갈수록 날씨가 좋아지는데,
      출사 기획 한번 할까?
      네 카메라 신고식도 함 치뤄야 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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