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두번째 기회는 주어져야 한다."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대사이지요.
이 글은 '터미네이터4 : 미래전쟁의 시작'에 대한 후기가 아니구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live.com에 이어, 새로운 검색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받아 줄지는 의문입니다만, Google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네요.
바로 bing.com (빙닷컴 - 어감이 안좋네요) 이라는데요.
한국에서는 오히려 http://www.bingba.co.kr/ 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데요. ^^
- 위 화면은 bing.com에서 상단오른쪽에서 '언어'를 United State - English로 설정했을 때 나오는 화면입니다.
- 빙닷컴 이미지 검색 : 검색어 '실버라이트', 저는 어디에??
저는 큰 기대는 안하고 있었습니다만, 우리 회사 식구들이 시험삼아 써 보는 것을 관찰해 보니,
이미지 검색이나 비디오 검색이 쓸만해 보여, bing.com에게 일주일 간 기회를 줘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실버라이트'라고 검색했을 때, 제 블로그가 검색 1면에 뜨지 않아 큰 감점을 받았습니다만,
웹문서 검색이 쓸만한지 bing.com을 일주일 간 브라우져의 홈페이지로 설정해 놓고 써보렵니다.
아직 저는 실버라이트가 적용된 부분을 발견하지 못하였는데요.
어딘가에서 발견하신다면 저에게도 좀 알려주세요.
누구에게나 두번째 기회는 주어져야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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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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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2009/06/19 10:04
성시원님 안녕하세요.
못 뵌지 오래되었습니다.
저 기구가 날아다니는 곳이 터키군요.
제가 정말 터키에 대해서 몰라도 너무 모른답니다.
시원님 말씀듣고 깜짝 놀랐네요.
언제 기회만들어서라도 꼭 가보렵니다!
카파도키아 기다려라~
피그맵이 완성되었으면 이 글을 지도 위에 꽂아 주셨을텐데,
아쉽네요. 저희 지금 전속력으로 질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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