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사항은 http://uxfactory.com/675 를 참고하세요.)
휴즈플로우 멤버들은 생계를 위해 오전 행사는 참석을 할 수 없었고...
(사실은 그 전날 회식 후유증으로... )
점심즈음하여 스탭들을 위한 맛있는 점심식사와 컨퍼런스 참가자들을 위한 피그맵 티셔츠를
공수하면서 본격 참전(?)하였습니다.
행사장이었던 마이크로소프트 5층은 UX Recipe의 재강둥이 재강군이 디자인한 포스터겸 팜릿(Palmlet)으로 멋.지.게.
도배가 되어 있었습니다. 구석구석 스탭들의 고생이 느껴졌지요.
휴즈플로우의 로고를 만들어 주었던 모니앤 스토리의 작가 이주화 군이 UXEye 팜릿을 들고 뭐라고...
짜임새 있게 HCI, IA, Interation Design 순서로 구성된 교수님들 세션은 매우 도움이 되었고,
'아 저런 것들 배우러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마지막 세션에서 발표하는 휴즈플로우 기획자 이근화씨.
들으신 분들 엔돌핀 많이 만들어 가셨는지요.
성공적으로 UXEye 2009를 마친 스탭진(황리건 사단?)들의 기념 촬영하는 모습.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UXEye 티셔츠 디자인을 했던 평화(피쓰)군!
컨퍼런스 나고 나니 휴즈플로우 식구 많이 남아 있지 않았어요. 잔병을 모아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박건태 대표도 참석을 했었는데,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어딜 갔는지 보이질 않았어요.
왼쪽부터 근화씨친구(이름까먹었음!), 근화씨, 저, 주화!
(촬영해주신 미리야님 감사합니다.)
다음 컨퍼런스가 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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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봉 2009/06/29 09:40
스텝들의 점심을 챙겨주시는 쎈쓰!! 짱이었어요!!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휴즈플로우 발표도 정말 재밌었어요! ㅎㅎ 지쳐가는 참가자들을 웃겨주시는 센스! ㅎㅎ
언제나 감사합니다 길버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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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 2009/06/29 15:03
정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휴즈플로우 분들께 감사드려요!
특히, 길버트님은 '역시 길버트님'이라는 말 밖에 안 나오는 분이네요 ^^
MSP와 UX Recipe는 언제나 든든한 휴즈플로우의 지지자 될꺼에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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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2009/06/29 23:12
그곳에서 길버트님과 함께 모니앤스토리의 작가님을 만날 줄이야.. 정말 놀랍고,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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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2009/06/30 00:21
맛있는 점심, 예쁜 티셔츠, 거기에다가 재미있는 강연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
마지막 세션에서 다들 지루했을법 한데, 톡톡 튀는 강연 덕분에 막판에 분위기가 확 살아났던 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 ^^ -
홀릭 2009/06/30 20:23
길버트님이 다가오던 그 시점 "피그맵티 짱 예뻐!"를
타이밍 좋게 외치고 있던 홀릭입니다ㅎㅎ
점심정말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근화님이 발표하신 만약에.. 중
'아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이건 정말ㅋㅋㅋ
아 빵터졌답니다gg-
길버트 2009/07/01 00:01
네~ "The time is now!"
타이밍이 완전 훌륭하셨어요.
근화씨가 발표내용을 정리해서 포스팅했네요.
http://blog.pigmap.com/69
근데 발표내용 누가 동영상 찍어놓은 것 없나요?
이건 근화씨가 직접 말하는 것을 듣지 않으면,
감흥이 없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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