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시험 보구..
전공 프로젝트 때문에 몇시간 동안 애들이랑 모여서 회의를 하구요..
프로젝트 회의 뒷풀이로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멤버는 너무나도 뻔한 {병훈융길복} !
학교 앞 티파니 극장에 갔는데요..
제가 '레지던트 이블'넘 보구 싶다고 해서 모두
그걸 보게 되었네요..
아참 영화보기전에 KFC(Korea Fighting Chicken)에서
버거랑 비스킷 먹었었는데 영화보니깐 왜케 소화가 안되는지.
사람 놀래키구.. 좀 기분나뿌게 영화가 암울하더군요..
그래더.. 제가 좋아하는 밀라 요요비치가 나오니깐.. 그냥~bAd
크크.. 볼만했답니다..
('제5원소', '잔다르크' 를 보구나서 밀라 요요비치의
팬이 되었답니당, 우는 모습이 넘 인상적이었어요)
대학교 1학년때인가 PC로 Bio Harzard를 했던거 같은데..
Bio Harzard II의 부제가 바로 레지던트 이블이었습니다.
원작의 여주인공도 꽤 미인이었답니돠~.
여름에 밤에 그 게임하면 진짜 무서웠었는데..
전공 프로젝트 때문에 몇시간 동안 애들이랑 모여서 회의를 하구요..
프로젝트 회의 뒷풀이로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멤버는 너무나도 뻔한 {병훈융길복} !
학교 앞 티파니 극장에 갔는데요..
제가 '레지던트 이블'넘 보구 싶다고 해서 모두
그걸 보게 되었네요..
아참 영화보기전에 KFC(Korea Fighting Chicken)에서
버거랑 비스킷 먹었었는데 영화보니깐 왜케 소화가 안되는지.
사람 놀래키구.. 좀 기분나뿌게 영화가 암울하더군요..
그래더.. 제가 좋아하는 밀라 요요비치가 나오니깐.. 그냥~bAd
크크.. 볼만했답니다..
('제5원소', '잔다르크' 를 보구나서 밀라 요요비치의
팬이 되었답니당, 우는 모습이 넘 인상적이었어요)
대학교 1학년때인가 PC로 Bio Harzard를 했던거 같은데..
Bio Harzard II의 부제가 바로 레지던트 이블이었습니다.
원작의 여주인공도 꽤 미인이었답니돠~.
여름에 밤에 그 게임하면 진짜 무서웠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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