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Summit 2010: 니들이 게맛을 알아?


이번 주제는 시애틀의 상징인 Space Needle입니다.

다운타운에서는 보통 이런 모습으로 스페이스 니들이 보입니다.

스페이스 니들이 있는 공원 근처에 가면 이렇게 잘 보이구요.
이곳은 EMP(Experimental Music Project)라는 건물 근처입니다.

아래에서 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전망대 올라가는 데 드는 비용은 일인당 16달러 정도.
저는 2008년에 올라가 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구경하실 분들을 올려보내고
1층의 기념품 샵에서 기다렸습니다.

스페이스 니들 모양의 기념품

스노우볼도 다양하게 많구요.

이거 정말 멋지더군요.

레고 버전도 있었는데,

 

자그마치 가격이 22.99달러.

“니들”하니까 PIKE Place Market에서 팔던 게다리들이 생각났어요.

 

맛있어 보이던 게들

한참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오후 다섯 시쯤 가보니 벌써 다치워 버려서 못샀다는…
시장 상인들은 여섯 시면 모두 퇴근하는데, 특히 수산물은 다섯시면 벌써 정리가 끝나더군요.

아무튼 그래서 생뚱맞게도 이 포스트의 제목은 “Needle이 게맛을 알아?”입니다.

제가 2008년도에 작성한 다음 포스트들을 보시면서 화푸세요! ^^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에서 내려다 보기(1)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에서 내려다 보기(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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