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Summit 2010: Jack in the Box


햄버거 가게인 Jack in the Box. 이번엔 제대로 갔었지요.

2008년 시애틀에 방문했을 때 올림픽 국립공원 가는 길에 Jack in the Box에 들렀는데
공사중이라 아쉽게도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일화가 있었지요.

“우리는 당신이 주문하기 전에 만들지 않는다”라며 다른 패스트푸드 점과
차별화를 하고 있었구요.

빨리 먹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30분 이상 노닥거리지 말라는 우리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경고문도 있었습니다.

어찌되었건 열심히 주문을 했구요.

 

 

버거가 나왔는데 왼쪽의 큰 포장이 제 버거, 오른쪽이 공팀장의 베이컨 앤 베이컨 버거입니다. 크기 차이가 상당합니다.

개봉박두!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햄버거 주문 KIOSK가 있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주는 공짜 타코를 보고 계십니다.
KIOSK로 주문하면 무료 TACO 2개!

키오스크가 꽤 잘 구현되어 있어서 동영상을 찍어왔습니다.


아이폰으로 세로로 길게 찍었더니 동영상이 옆으로 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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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Bjay 2010.04.13 18: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Jack in the box..
    정말 맛좋죠? 저는 드라이브 인 코너에서 많이 이용했었는데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니 이런 좋은 포스팅이 있었네요..^^;
    옛날 기억을 더듬을수 있는 포스팅 감사합니다..ㅎㅎ
    아참..제 미니로그에 퍼가도 되겠지요?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 BlogIcon 길버트 2010.04.14 01:01 신고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될 것 없습니다.
      얼마든지 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