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Summit 2010: 제공되는 아침식사


아침으로는 이런 것들이 준비됩니다.

첫째날 아침식사

 

 

월남미라고 하나요? 쌀알이 날아다닙니다.

 

스크램블드 에그

딱딱하고 짜디 짠 베이컨과 부드럽고 짠 소세지

 

치즈와 햄

삶은 달걀

저는 이렇게 선택했습니다.

 

둘째날 아침식사

계란 요리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쌀은 그대로

첫째 날엔 없던 프렌치 토스트가 나왔습니다.

 

저의 선택은 이렇게…

 

셋째날 아침식사

 

이날은 피곤해서 중간중간 사진을 찍지 않아 그냥 최종사진만 남았습니다.

뭔가 첫째, 둘째 날에 비해 푸짐해진 느낌입니다.

 

아침식사마다 달콤한 케익과 쿠키들이 제공되는데 도저히 바로 이어서 먹을 엄두는 안났구요.
냅킨에 잘 싸서 가방에 넣어 들고 다니다가 졸음이 오려거나 할 때 야금야금 먹었습니다.
(마치 예비군 훈련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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