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즈플로우, 바이코리아2011 참가하다.

HugeFlow★ 2011.01.12 15:39

2011년 1월 11일 바이코리아2011 행사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전날 늦게, 새벽 3시 50분,까지 일하다 퇴근한 김태규 팀장님과 저는 집근처에 도착하니 4시 20분.
잠이 들었다가는 행사에 참석을 못할 것 같아서 각자 집에서 씻고, 정장을 갈아 입고, 새벽 5시에 다시 제 차로 출발했습니다. 
일산 킨텍스를 향하여!

킨텍스 주차장에 주차한 시각이 5:55.
시동을 끄지 않고, 창은 살짝 열어 놓은 채 잠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행사의 아침은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두 시간쯤 눈을 붙였을까? 

다른 팀이 와서 창을 두들기네요.
뻣뻣한 몸을 일으켜 행사장으로 들어갔습니다.



행사장을 향해가는 많은 사람들.



아직 아홉시도 안 된 시각에 행사장 입구는 인산인해!



길게 펼쳐진 바이어 섹터들을 지나



중앙에 핵처럼 마련된 코트라 초청기업 전시장



좀 더 들어가 볼까요?



휴즈플로우의 부스도 한 자리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이런 코스트코 가방을 안치우고 찍었군요.





저희 부스에서는 저희가 개발한 윈폰7용 앱 다섯 종을 체험해 보실 수 있게
LG, 삼성, HTC 세 종류의 폰을 비치해 놓았구요.

쉐어포인트 서버 기반으로 고해상도 이미지를 활용한 디스커션 보드(토론 게시판) 웹파트를 소개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부스에 들러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박대표와 허미호 마케팅팀장님(일본 업체 만날 때는 김태규 팀장님도)은 시간 단위로 미리 예약이 잡혀있던 바이어 미팅을 다니느라 고생하셨구요.
스위스, 러시아, 일본에서 온 다섯 개 업체들과 미팅을 하였습니다.

미팅을 통해 각국의 실버라이트나 윈폰7에 대한 시각과 시장상황도 알 수 있었고,
휴즈플로우의 솔루션이나 인력 / 기술력에 대해 어떻데 생각하는지도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연속 미팅으로 피곤해져 잠시 쉬는 시간에 앉아서 잠든 박건태 대표.





뒷풀이는 일산 라페스타 근처의 본가에서 우삼겹을 먹는 것으로. 마무리
휴즈플로우 가족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iPhone 에서 (힘들게)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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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ivoryguard 2011.01.13 07: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행사 한 번 참가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지요. 고생하셨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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