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휴즈플로우 소소한 기사들.

Metro/Windows Phone 7 2011.01.28 11:24

윈도우폰 마켓플레이스에 '토종 앱' 뜬다.

(전략)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올 하반기 윈도우폰7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국내 앱 개발사들의 앱스토어 진출이 속속 이뤄지고 있다. 블루피시시스템 외 바닐라브리즈(Vanilla Breeze), 블루어니언소프트(Blue Onion Soft), 휴즈플로우(Huge Flow) 등 4개 국내 업체의 7개 앱이 이달 내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될 예정이다.

(중략)

휴즈플로우(대표 박건태)는 9개 앱을 LG앱스스토어(LG전자 윈도폰7용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

이 중 7개의 앱이 현재 서비스 중으로 개발사가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포츈코인(Fortune Coins, 위치기반 동전줍기 게임), 아임어뮤지션(I'm a musician, 피아노연주 게임) 등 2개 앱은 내달 중 삼성, HTC 등 타 제조사의 윈도폰7 스마트폰을 통해 마켓플레이스에 접속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후략)

전문: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47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은 재미없다. 우린 윈도우폰7 합니다.

이 기사는 앱 개발사에 대한 릴레이 취재 기사로 1/26일에는 저희 휴즈플로우를 다루었습니다.
블루피쉬시스템->휴즈플로우->다음은 어딜까요?


 
휴즈플로우 윈도폰7팀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랫줄 오른쪽 박건태 대표

(전략)

현재 마켓플레이스 내 숍인숍(shop in shop)형태로 입점된 LG전자의 앱스스토어에는 휴즈플로우의 앱이 7개다. 전체 서비스 앱 22개 중 단일 회사로는 가장 많은 갯수다. 이 회사는 현재 심사 중인 핑거스냅(FingerSnap)과 악기연구 앱 우쿨렐레(Ukulele)앱을 포함하면 총 9개의 앱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서너개는 내달 중 LG전자 스마트폰 외에도 타 제조사의 윈도폰7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용 마켓플레이스에 론칭할 예정이다, 박대표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동전줍기 게임 포춘코인을 주목해 달라고 말한다.

“게임원리는 간단해요. 휴대폰 카메라로 거리를 비추면 동전이 떨어지는 데 그냥 주우면 됩니다. 얼마나 많이 주웠나 랭킹도 공개되기 때문에 꽤 인기가 많아요. 곧 위치기반서비스와 연계해 독특한 디자인의 동전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후략)

전문: http://www.i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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