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2012 현대자동차 블루링크존 (체험앱/포토앱)


2012년 5월 25일 부산의 벡스코(BEXCO)에서 부산국제모터쇼(BIMOS 2012)가 일반에 공개되었습니다.

 

휴즈플로우는 현대자동차 부스의 블루링크 디지털존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하게 될 서피스 앱을 몇 달 전부터 준비하여

선보였습니다.

 

'블루링크(blueLink)'란 이번에 출시된 신형 산타페부터 적용되는 기술인데요. 스마트폰 앱과 네비게이션 등을 연동하여

운전자에게 많은 편리함을 줍니다. 얘를 들어 식당에서 식사 중에 식사 후에 갈 곳을 검색해서 자동차에 있는 네비에 미리 설정을

해 놓는다든가, 원격 시동 및 에어컨/히터 컨트롤을 한다든가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런 것을 통신망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거리에 제한이 없는 것이 메리트입니다.

 

블루링크 리뷰영상 하나 보탭니다. (출처: 블루링크 공식사이트 갤러리)

 

 

현대자동차와 이노션은 '블루링크'라는 기술의 첨단성을 전달하기 위해 최첨단 테이블 컴퓨터인 서피스 2.0을 이용하여,

부산 모터쇼에 디지털 체험존을 구성하였습니다.

 

블루링크 디지털 존은 '블루링크 체험존(서피스 2.0)'과 '블루링크 포토존(서피스 2.0)' 이렇게 두 대의 서피스앱으로 구성이 됩니다.

행사 이틀 전 사진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영상 하나 보시겠습니다.

그 중 포토존앱에 대해 보여드립니다.

 

 

 

 

현장사진들 (일반 개장 이틀 전)

 

 

쌍둥이처럼 서피스2를 두 대 배치하여, 한 쪽에서는 체험을 다른 한 쪽에서는 기념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사 이틀 전날 준비 중인 저희 기획자 모습입니다. (부산에 장기출장 보내버렸습니다.)

 

2층 난간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현장사진들 (일반 개장 하루 전)

 

 

블루링크 디지털존은 현대자동차 부스 거의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사진을 찍은 날에는 디지털 존 앞에 제네시스 프라다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일반 개장 후에는 에쿠스 리무진으로 교체가 되었더군요.

 

 

 

촬영한 사진을 기구에 태워 보내면, 현대자동차에 의해 벽면의 포토월로 전송됩니다.

벽면은 46인치 DID 2x2로 구성하였습니다.

 

 

쉬는 시간 표시.

 

 

 

일반개장 하루 전 많은 VIP분들과 기자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문자나 메일로 사진을 받아가셨습니다.

 

 

 

 

 

 

 

 

바닥의 흰 멀티탭에 눈에 거슬리네요~

 

 

 

 

여기서부터는 포토존의 서피스앱 사용 모습을 2층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사진을 이메일로 보내봅니다.

 

 

 

 

사진을 문자로 전송하기 위해 SMS 전송 도장을 사용합니다.

 

 

도장을 사진 위에 찍으면 SMS 키보드가 등장합니다.

 

 

문자가 금방 도착했는지 확인을 하십니다.

 

 

일반 개장 전날에는 VIP분들께 보너스로 사진을 인화해 드렸습니다.

 

 

 

 

멀리서 본 블루링크 디지털존의 모습입니다.

 

혹시 포스트를 보시면서 서피스2 장비와 앱에 관심이 생기신 분은 언제든지

제 메일(gilbok@hugeflow.com) 또는 휴즈플로우(http://hugeflow.com)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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