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여기에 왜 아직도 광고가 없지?

Common/Surroundings 2012.11.26 21:06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면 많이 쓰는 기능이 "끌어당겨 새로고침(Pull to Refresh)"하는 기능이다.

특히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앱을 사용하고 있을 때는 정말 자주쓰게 된다.

이제는 웹이나, 안드로이드폰 앱에도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기능이다.

 

네트웍이 안 좋을 때는 이것이 모습을 드러내는 시간이 꽤 길기도 하다.

 

어제 갑자기 '이렇게 많은 시간 사용자와 함께하는 UI 영역에 왜 아직도 광고가 없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생각한대로 포토샵으로 광고를 넣어봤다.

 

 

 

 

쥑인다!

 

 

필자가 아이폰 개발에는 Hello World만 찍어본 문외한이라,

저 부분은 개발자가 손댈 수 있는 부분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어쨌든 쥑인다!

 

이 단상을 아내에게 바친다.

 

(글을 쓰고 자세히 보니, 이모션 정주형 대표님께서 초상권을 주장하지 않으실까 살짝 염려가...)

 

 

 

휴즈플로우 UX 연구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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