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Summit 2012: 서밋 2일 전(2/26), 빅토리아로 가는 페리


빅토리아로 가는 아침배를 타야했기에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호텔을 빠져나왔습니다.

 

 

체크아웃을 하는 저와 태규형님.

 

 

 

호텔로부터 뱅쿠버의 Tsawwassen 페리터미널까지는 차로 40여분 걸립니다.

 

 

 

빅토리아로 가는 페리의 예약확정서.

빅토리아 Swartz Bay 터미널 행 오전 9시 배를 뱅쿠버 Tsawwassen 터미널에서 타야합니다.

돌아오는 것은 다음 날 오전 11시 배를 예약했습니다.

 

 

Tsawwassen 페리 터미널

 

 

산이 없이 평평하니 사방으로 하늘이 엄청 넓어 보입니다.

 

 

 

내비를 맞춰놓고, 가라는 대로 40여분을 달려 갑니다.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하나 감도 안 잡히는 Tsawwassen 터미널에 도착.

 

 

 

페리에 승선하는 대기 라인에 우리 차도 줄을 세워놓습니다.

렌트한 차가 뷰익(BUICK)이었군요.

 

 

 

날아다니는 것은 갈매기가 아닌 독수리입니다. 아메리칸 이글!! 

 

 

 

배에 타기까진 시간이 좀 남아서 모두 차에서 내려 터미널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기념품 파는 곳이 있었구요.

 

 

 

조그마한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록키산 초콜릿 공장.

 

 

 

감히 사먹을 엄두를 못낼 정도의 부담스러운 음식물들입니다.

 

 

 

보기엔 재미있어서 사진만 열심히 찍었습니다.

 

 

 

오... 당 덩어리들... 

 

 

 

이건 사과에 초콜렛을 바른 거라고 해서 하나 사 먹었습니다.

 

 

 

 

 

 

 

 

승선하라는 안내방송이 나와 차로 돌아왔습니다.

 

 

 

큰 배가 입을 벌리고, 차들을 집어 삼킵니다.

 

 

 

배에는 뷔페도 있습니다. 아침은 16.5 CAD.

 

 

역시 사진의 효과. 여기서 먹었습니다. 맛있어 보이잖아요.

All Aboard Breakfast랑 Island Breakfast를 먹었습니다.

 

 

 

오트밀은 정말 맛없죠. 안 사먹습니다.

 

 

 

 

 

밥먹었으니 놀아야죠. 배 밖으로 구경을 나왔습니다.

많은 갈매기들이 배를 따라 오네요. '미안해 새우깡 준비 못했어.'

 

 

 

주변은 계속 섬들이 보입니다.

 

 

 

 

음료광고 모델할 기세~

 

 

배 한 켠에는 이런 관광 홍보자료가 붙어있었는데요.

계절만 잘 맞춰 오면 정말 멋진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는 곳이더군요.

하지만 결국 저희와는 관계 없는 일이었습니다. ^^

 

 

배는 거의 빅토리아에 도착해 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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