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시원한 지구 보네이도와 함께하는 Cool Running 전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0층 롯데갤러리에서는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원한 지구 보네이도와 함께하는 Cool Running 전"이 열립니다.

시원한 지구전을 휴즈플로우의 레드카펫 솔루션이 함께합니다.

(4월 말 상하이 모터쇼, 5월 초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이어, 롯데갤러리 시원한 지구전까지

다음은 어디에서 레드카펫을 볼 수 있을 지 기대됩니다.)

 


 

보네이도는 (주)벤타코리아의 이쁜 선풍기 이름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들과 벤타코리아의 콜라보레이션입니다.


 

 

갤러리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아주는 것은 숫가락 돌고래~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센서가 알아채서 움직입니다.


 

 

여러 작가님들의 원작과 콜라보작품을 함께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재미나고 개성있는 보네이도들.

작품들에 대해 경매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경매가는 선풍기의 원래 소비자가보다 낮은 25만원에서 시작합니다.


 


 

자동으로 무너지고 쌓이고를 되풀이 하는 설치미술.


 

 

비너스 상인가? 가까이 가서 보면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한 땀 한 땀 작가님께서 붙이신 공주 스티커!


 

 

왼쪽 보네이도가 같은 작가님의 콜라보 작품입니다.

오른쪽 작품의 이동재 작가님은 제인 구달의 얼굴을 검은 쌀로 표현하셨던 분인데,

구달에서 구리 수달로의 연결을... 위트가 대단하시죠?


 

 

조커 느낌 물씬나는 작품.

 


 

그 작품을 만드신 작가님의 선풍기.


 

 

돼지조커라네요.


 

 

정말 조커 분위기 물씬나는 돼지 인형이네요.


 

 

배트맨을 닮은 모기.


 

 

그 이름도 유명한 찰스장 작가님의 작품.


 




 

이건 무려 선풍기 8대를 사용했습니다. 일곱 대라구요?

맨 아래 선풍기 뒤에 선풍기가 한 대 더 있습니다.

제목이 V for Vornado입니다.

 

보네이도 제조사가 벤타코리아.

'벤타... 벤타...' 하시다가, 작가님은 영화 V for Vendetta의 벤데타(Vendetta)를 떠올리고...

그래서 나온 것이 V for Vornado.


 

 

작품들을 보시다가 안 쪽으로 들어오시면, 레드카펫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자, 기념사진 찍고, 기념도장 찍고, SMS로 날리고, 인화하고, 벽에 전시하고~

 


 

자, 나무도장을


 

 

사진 위에 꾸욱 찍으면,

 


 

 

이렇게 도장이 찍힙니다.


 

 

레드카펫은 전시가 끝나는 6월 30일까지 여기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오픈식을 하는 날이라 특별히 핑거푸드 케이터링이 준비되었습니다.

그 뒤로 이동재 작가님의 Rice price(검은쌀로 작업한 제인구달의 얼굴)이 잘 보입니다.

그러고보니, 이동재 작가님은 '흑미'위주로 작품을 만드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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