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근처 멋진 새 건물, 베니건스 리퍼블릭

Common/Surroundings 2013.12.22 11:57

출근길에 보니, 삼거리포차가 있는 삼거리에 베니건스 리퍼블릭이 생겼습니다.

 

12일 20일에 오픈했는데요. 오픈 당일 가보려고 시도했는데,

오픈행사한다고 일반입장이 불가더군요.

나중에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건 아직 모르겠고, 건물은 참 멋져요. 호감형 건물!

 

 

독특한 외관으로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베니건스 리퍼블릭 앞으로 와!" 

 

 

당시 휴대하고 있던 Canon 100D 카메라에 마운트되어있던 렌즈가 하필 40mm 단렌즈라

전체적인 건물 모습을 찍을 수가 없었네요. 아쉬비.

 

 

 

 

홍대 정문에서 상수역 가는 길 중간에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는 아래 지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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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베니건스 리퍼블릭 2013.12.22 23: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리퍼블릭 차상준 매니저 입니다
    베니건스 리퍼블릭 홍대점의 멋진 사진과 약도까지,,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꼭 한번 시간 내셔서 매장 방문 해주세요!
    외관 만큼 멋진 내부와 서비스로 만족을 드리 겠습니다^^
    그럼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BlogIcon 길버트 2013.12.23 14:01 신고 수정/삭제

      블로그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1층에는 또 떡볶이를 파는 로드숍을 오픈하신다면서요?
      베니건스 리퍼블릭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 BlogIcon SHY 2014.10.27 22: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 베니건스 리퍼블릭에서 주문 들어간지 근 1시간만에, 다른 사람들의 음식이 모두 나온다음에 몇번의 질책을 거쳐서, 잘못나온 시푸드 빠예야에 대처하는 베니건스 리퍼블릭측의 태도 - 그냥 드세요 - 에 어이없어하니까 이어서 - 그냥 먹고 있으면 또 해드릴께요 - 로 반응해주는 멋진 고객 접대 방식을 보고, 심지어 그집의 오늘 첫 손님이 나였건만, 갑자기 7월에 고봉민김밥인 용인송탄점에서 겪었던 비슷한 일이 생각났다. 그때, 순두부찌개를 시키고 45분을 기다렸는데 나와준 떡갈비김밥. 메뉴가 잘못 나왔다 하니 그냥 먹을래 다시 기다릴래를 놓고 당연하다는듯이 내뱉던 이상한 사장. 그냥 먹을래가 아니라 그냥 나올래 한 다음에 포스퀘어에 코멘트를 달았었다. 있었던 사실 그대로.
    오늘 마침 그 생각이 나서 다시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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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7월 31, 2014 · 1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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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었는데, 남긴 팁이 사라졌길래 뭔가 했더니 장소 자체를 지워버린 거였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 SNS에 남긴 글이 증거 인멸이 되냐? 클라우드에 백업하면 availability가 높아진단다. 심심한데 포스퀘어에 클래임 해서 내 팁 도로 복원해주~ 이럴까?
    http://maps.naver.com/local/siteview.nhn?code=35167477
    오늘 베니건스 리퍼블릭에서도 점심시간이 끝나버리도록 안주는 바람에 분노하여 그냥 나왔더니 점장인가가 명함에 레임첵 써 주겠다고 하다가 연락처 들통나는게 두려웠던지 남의 명함에 찍찍 갈겨쓴 이상한 내용을 레임첵이라고 내밀어서 그냥 무시해주었다. 지금 포스퀘어 기록을 보니 베니건스에는 11시 53분에 들어가서 체크인 했군.
    사실 베니건스는 생긴지 얼마 안되어 개선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몇달후에 좀 좋아졌다는 소리가 들리면 다시 가볼 의향이 있다. 그러나 고봉민김밥인 용인송탄점은 어떻게 해도 좋아질 것 같지 않아서 다시 가보고픈 생각이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