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8/09/29 팁 : 실버라이트 2 RC0 포팅 시 Style에서 발생하는 오류
  2. 2008/09/29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 서울시립미술관 (2)
  3. 2008/09/27 Arturo Toledo와 실버라이트 워크샵
  4. 2008/09/26 실버라이트2 베타2 RC0 가 릴리즈 되었습니다. (4)
  5. 2008/09/26 실버라이트 PasswordBox (= Password TextBox) 구현하는 꼼수 하나 소개
  6. 2008/09/26 HugeFlow @ Microsoft Innovation Partner Day (2)
  7. 2008/09/24 실버라이트 호스팅페이지 URL에서 QueryString 얻기
  8. 2008/09/19 개발자들의 꿈 (6)
  9. 2008/09/16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iStockPhoto.com 이용 후기 (7)
  10. 2008/09/13 아날로그가 그립다(3) (2)
  11. 2008/09/13 조기귀가는 예비군을 춤추게 한다. (2)
  12. 2008/09/13 아날로그가 그립다(2) (2)
  13. 2008/09/12 아날로그가 그립다. (4)
  14. 2008/09/12 11회 훈스닷넷 정기 세미나 후기
  15. 2008/09/10 Silverlight에서 XML을 읽는 두 가지 간단한 방법
  16. 2008/09/08 [DAUM-DevDay5] 본행사 후반전 (2)
  17. 2008/09/08 [DAUM-DevDay5] 바베큐 파티??
  18. 2008/09/07 [DAUM-DevDay5] 본행사 전반전
  19. 2008/09/07 [DAUM-DevDay5] 캠핑 준비
  20. 2008/09/07 [DAUM-DevDay5] Daum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2008/09/29 21:41

팁 : 실버라이트 2 RC0 포팅 시 Style에서 발생하는 오류


사진출처 : flickr.com

포팅작업 돌입!


얼마전 실버라이트 RC0가 공개되어,
휴즈플로우의 은대리는 이전에 만들어 둔 프로젝트를 포팅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컴파일과 디버깅을 거듭한 끝에 드디어 컴파일 에러 제로!

근데 실행을 시켜 본 순간, 이게 무슨 문제인가?
App.xaml.cs의 InitializeComponent()에서 런타임 에러가 발생한다.

App.xaml을 열자 잘못된 부분에 밑줄이 그어지면서 VS가 이곳저곳 오류를 보고해준다.

'아... ContentTemplate가 Control 부모를 버리고 FrameworkElement에게 입양 되었었지...'
그 결과 많은 프로퍼티들이 사라졌으므로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다.
은대리는 FontStyle 등 밑줄이 그어진 많은 프로퍼티를 XAML 코드에서 삭제해 나갔다.
그리고 VisualTransition의 Duration도 잊지않고 GeneratedDuration으로 바꿔주었다.

오류가 눈앞에서 모두 사라졌다.


마지막 고비

이번엔 프로그램이 뜰까? 은대리는 다시 실행해본다...
다시 또 오류다.

마지막 문제는 Visual Studio가 힌트를 주지 않는다.
은대리의 삽질을 막고자하면 아래의 팁을 알려주라!

App.xaml에서

1. vsm:Style 엔티티를 Style로 Replace 한다. 
2. vsm:Setter 엔티티를 Setter로 Replace 한다.

자, 이제 프로그램이 잘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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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1:19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 서울시립미술관

이번 주제는 전환(Turn)과 확장(WIDEN)이었습니다.

미디어 아트는 사진으로만 보는 것 보다, 실제로 보고(움직이므로), 듣고(음향들이 곁들여져 있기도 하며),
만져보는(손길을 통해 상호작용하는 것들도 있지요) 것이 중요합니다.
사진으로는 아주 일부 밖에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11월 5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사진촬영(노플래쉬) 가능합니다.
공식사이트는 여기입니다.

 

아래에 제가 찍어온 사진들을 좀 준비했습니다.

로비

붉은 침대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고 있는데, 분위기 요상합니다.

연꽃 모양으로 바닥에 장치되어 있는데, 각각의 무늬가 애니메이션 됩니다.

포토샵으로 인위적으로 만든 자연에도 있음직한 패턴.
많은 전문가들에게 보내서 검토시킨 결과,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들을 피력했다네요.

돌 위에 직접 앉으면 바닥에 빛의 점들이 생겨납니다.

 

빗방울처럼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움직입니다. 빛으로 샤워를 하는…

의자에 앉아서 팔걸이를 쓱삭쓱삭 문지르면 바닥에 글자가 써 집니다.
두 명이 동시에 해야 잘 써진다고 하던데…

한 사람이 붉은 빛을 내는 공을 들고, 커튼 뒤로 갑니다. (직접 해보실 수 있습니다.)
공의 움직임에 따라, 없었던 하얀 나비들이 나타나, 아름답게 날아 다닙니다.
이때 들려주는 피아노 선율도 정말 아름다워서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멋지게 연출된 연극의 한 장면과 같이 아름다운 경험이었습니다.

저 앞을 지나다니면 왠 낯선 사람의 실루엣이 스크린에 나타나 움직입니다.
뭘 망설이는 듯도 하고… 좀처럼 큰 움직임은 없네요.

1층 관람을 끝내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도 어떤 작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품 앞에 서면, 화면이 움직입니다. 저의 모습을 투영했다가 이내 파괴합니다.

그리곤 수많은 저의 모습으로 분열하기도 합니다.

방송중인 수많은 뉴스캐스터의 모습을 집대성해 놓은 작품입니다.
저마다 끊임없이 자신의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작품에도 WPF나 실버라이트를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존 레논과 수잔 손탁 (‘강조해야 할 것’이란 책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연설 애니메이션

핸드폰을 이용하여 컨텐츠(이미지, 텍스트, 동영상)를 전송하면 사람 두상 뒷편에 달린 모니터로 보여줍니다.

종이가 스크린 역할을 해줍니다.
타자기로 글자를 입력하면 종이 위에 글자가 나타나고 그럼
수많은 벌레들이 몰려들어 그것을 먹어치우곤 점점 성장을 합니다.
(이름을 타이핑 하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요. ^^)

종이 감개는 스크롤바 역할을 하여, 벌레와 글자들을 위로 올려 보냅니다.
(종이 감개를 아무리 돌려도 종이는 움직이지 않아요. 종이는 그냥 스크린 역할만 합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결합이 느낌이 좋습니다.

백설공주 인형을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 테이블 위에 서로 다른 그림자 극이 펼쳐지면서,
백설공주 이야기를 진행해 나갑니다. 나쁜 왕비가 독사과를 전달하려는 찰라 윌리엄 텔이
화살을 쏴서 사과를 떨어뜨리는 등 패러디가 재미있습니다.

서피스 컴퓨터의 전신쯤 되려나요? 제목이 ‘백악관 정원의 새’였던가…

‘타인의 감정을 느끼다(No.3)’란 작품인데 5분 동안 이런 식의 사진을 슬라이드쇼로 보여줍니다.
왼쪽의 작가가 오른쪽 사람의 표정을 거의 흡사하게 재현합니다.

 

사진마다 다른 사람들인데, 묘하게 표정이 정말 일치가 되고, 닮았다고 생각하기까지 하게 되네요.
인상적이었습니다. 나의 감정이 내가 짓는 표정으로 나와 마주보고 있는 사람에게 전달이되고,
그 사람은 이내 비슷한 감정과 표정을 갖게 되는 것도 성립할 수 있겠네요.
어떤 사람의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으면 환하게 웃어줍시다.

이것은 News Jockey 라는 것이었는데, Open API를 사용하여 검색어에 관련된, News, Image, Music을
버무려 기다란 벽에 멋지게 표현해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어떤 분이 ‘Secret Garden’으로 검색을 시도, 프로그램이 검색 중인 화면입니다.

컴퓨터 모니터 안에서 봤으면 ‘에이 별루네!’ 했을지 모르는 작품인데, 공간과 결합하니 정말 멋있었습니다.
Secret Garden에 관련된 사진들이 화면에 돌아다니고, Secret Garden의 노래가 전시실에 울려 퍼졌습니다.

이번에는 Avril Lavigne의 차례.

여기서 저쪽 벽으로 이미지를 투사하고 있었군요.

주말에 한번 다녀오세요.
공식사이트의 참여작가 부분을 보시면 사진과 동영상이 제공되고 작품 설명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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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길버트의 생각

    Tracked from gilbok's me2DAY 2008/09/29 11:37 delete

    어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다녀왔습니다. 좋았어요. 짧은 후기와 사진은 여기에...

  1. 김흥현 2008/10/17 16:26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려고 했는데...미리 올려 놓으신 자료를 보니 더 가고 싶네요... 제가 자료를 좀 참고하려고 퍼갔습니다. 네이버 까페/푸른교회푸른세상...감사합니다.

    • BlogIcon 길버트 2008/10/18 10:45 address edit & del

      분명 아이들도 좋아할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좋은 주말 되십시오!

2008/09/27 13:10

Arturo Toledo와 실버라이트 워크샵

실버라이트 워크샵

플래셔와 디자이너를 위한 실버라이트 워크샵이 10월 1일, 4일, 8일에 걸쳐
서로 다른 특색의 세가지 행사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Microsoft의 UX Technical Product Manager인 Arturo Toledo가 한국을 방문합니다.
Toledo씨는 개발자가 아닌 디자이너 출신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분이 참가하셨던,
어느 실버라이트 세미나와는 다른 것을 얻어가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신청은 네이버 실버라이트 카페공지 또는,
 UX Factory공지를 참고해 주세요.

 

Arturo Toledo @ Remix 08 SEA

Arturo Toledo를 처음 만난 거은 지난 5월 방콕에서 였습니다.
동남아시아 지역(SEA:South Eastern Asia)을 커버하는 Remix 08 SEA행사에서,
Toledo는 Leon Brown과 함께 키노트 발표에 올랐고, UX 트랙의 2개 세션을 진행했었습니다.

Remix SEA 08의 AGENDA 입니다.

Arturo Toledo(왼쪽)과 Leon Brown(오른쪽)의 키노트 발표 모습입니다.

Mix08 때 스캇 거쓰리가 한 것(저글링)처럼 Leon Brown도 무대에서 서커스 하나를 보여줬었는데요.

이 묘기는 Arturo Toledo가 Leon Brown에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도구도 Arturo Toledo 것이구요.

 

Remix 행사 전날 Microsoft Thailand에 찾아갔는데, 거기서 Toledo를 만나 서커스 도구들을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연습하는 박스마일

피터씨도 뒤질세라 열심히 했었죠.

UX 트랙의 첫번째 세션을 마치고 노트북을 가방에 싸는 Toledo의 모습입니다.
이어지는 세션이 저희가 진행하는 세션이었기 때문에 저는 제 노트북을 설치하고 있고,
박스마일은 Toledo에게 세션 잘 봤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두번 째 세션을 앞둔 Toledo가 저희 세션 잘봤다고 엄지를 치켜올려 답례하는 모습입니다.
그는 세션에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발표내용을 '모두' 담은 고해상도 딥줌 이미지를 하나 띄워 놓고,
이리저리 옮겨가면서 인상적인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Remix 행사의 모든 세션이 끝나고 태국의 행사도우미 아가씨들과 함께 경품추첨에 참여한 Toledo의 모습입니다.

 

리믹스 행사 끝나고 애프터로 방콕의 유명한 클럽 Bed Supper Club에 갔는데요.

이런 분위기입니다. 침대에 앉아서 식사를 하죠. 술도 한잔하면서

분위기가 고조되면 가운데 스테이지에서 춤도 출 수 있습니다.

200바트를 내면, MASSAGE라고 적힌 티를 입으신 아주머니/아저씨들이 타이마사지도 해줍니다.

‘옆에선 벌써 칼질 시작했는데, 내껀 언제와…’, 식사를 기다리는 박스마일 모습입니다.

Leon Brown도 유쾌하고,

Toledo도 유쾌합니다.

이렇게 Remix SEA 08의 하루는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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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길버트의 생각

    Tracked from gilbok's me2DAY 2008/09/28 00:26 delete

    10월 1일 있을 실버라이트 워크샵의 강사 Arturo Toledo에 대한 이야기

  2. Subject nemiso의 생각

    Tracked from nemiso's me2DAY 2008/10/01 14:57 delete

    리거니 님 강의 끝나고 현재는 토레도강의 중.. 난 개발자라 딴짓중.. 형준는 다 알아서 딴짓중..^^;;

  3. Subject nemiso의 생각

    Tracked from nemiso's me2DAY 2008/10/01 14:57 delete

    리거니 님 강의 끝나고 현재는 토레도강의 중.. 난 개발자라 딴짓중.. 형준씨는 다 알아서 딴짓중..^^;;

  4. Subject Microsoft, Flash to SilverLight 세미나

    Tracked from Saladin's Blog 2008/10/05 18:28 delete

    Microsoft에서 10월 초순 내내 SilverLight 관련 프로모션의 성격을 띈 UX/RIA강조 주간이라는 행사를 엽니다. 그 행사중 첫번째 섹션인 ‘From Flash to SliverLight’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마케팅 타...

2008/09/26 11:19

실버라이트2 베타2 RC0 가 릴리즈 되었습니다.

사건

옆자리의 공도씨가 발견하고 소리쳐서 알게 되었네요.
부지런한 공도씨.

http://silverlight.net/blogs/msnow/archive/2008/09/25/silverlight-version-2-rc0-released.aspx

다운.다운.다운.
설치.설치.설치.

점심먹기 전에 다 갈아 엎을 수 있을까요?


[속보의 속보]
돌연 위 링크의 포스트가 삭제되었습니다.
대신 네이버 실버라이트 카페의 이과장님이 퍼 나르신 내용이 있으니 이것을 참고하세요.


무엇이 바뀌었나?

Beta2 -> RC0의 Breaking Change는 부지런한 공도씨가 벌써 한글화해서 포스팅을 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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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과장 2008/09/26 13:44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원래 퍼나르기의 달인이죠 ㅋㅋ;

    • BlogIcon 길버트 2008/09/26 14:01 address edit & del

      이과장님은 엄청 부지런하셔요!

  2. BlogIcon 태디 2008/09/26 14:45 address edit & del reply

    안돼 ㅡㅡ;
    또 갈아어퍼야 해요 저도

    • BlogIcon 길버트 2008/09/26 16:21 address edit & del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

2008/09/26 11:12

실버라이트 PasswordBox (= Password TextBox) 구현하는 꼼수 하나 소개

꼼수의 발견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실버라이트 2, Beta 2 까지도 아직 패스워드 입력을 위한 PasswordBox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외의 개발자들이 열심히 노력하여 CodePlex 등을 통해 공유하는 소스가 있기는 했습니다.
그렇지만 방향키 문제라던가, 백스페이스를 눌렀을 때 암호를 한 글자씩 지워지게 할 수 없고 전체가 지워지는
단점들이 고쳐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휴즈플로우에서도 PasswordBox 구현하다가 그냥 기본 컨트롤로 포함되서 나올 때까지 기다리자는 결론을
내린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이 문제에 관한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abcd 대신에 *문자만 가득 채운 Password.ttf 폰트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방법이었습니다.
감잡으셨죠? ^^

실버라이트 기본컨트롤인 TextBox에 폰트만 Password.ttf#Password로 설정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기발하지 않나요?

자세한 내용은 지난 8월 포스팅된 dev-trick.net(개발꼼수닷넷 정도 되겠네요.)의 이 글를 읽어 보십시오.


문제점

꽤 쓸만할 것 같은 이 꼼수에도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는데요.

1) ********로 표현된 패스워드를 복사하여 메모장 같은 곳에 붙이기 하면 원래의 글자가 나온다.
2) 한글입력 시 한글이 그냥 화면에 표시된다.
(테스트를 진행해준 공도씨에게 감사 ^^)

2번 문제는 한글폰트를 기반으로 모든 문자를 *로 치환한 '용량 큰' Password.ttf 파일을 만들면 해결될 듯도 하였지만,
IME3가 적용되어 있는 실버라이트 TextBox 같은 경우에는 '감'을 타이핑 했을 경우 세번 타이핑했음에도 불구하고,
조합이 된 후 한 글자가 되어 ***이 아닌 *로 표시되게 될 것이기 때문에 해결이 안됩니다.
그리하여, 결국 이 방법은 100% 해결책이 못됩니다. 특히 유니코드민족에게는...


...그래도 여전히 아이디어 하나는 기발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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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10:41

HugeFlow @ Microsoft Innovation Partner Day

Canon EOS 350D DIGITAL | 2008:09:25 13:46:35


2008년 9월 25일 양재동 EL타워 5층 MaryGold룸에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이노베이션 파트너 데이가 있었습니다.

Canon EOS 350D DIGITAL | 2008:09:25 14:47:35


세션 사이사이에 꽃등심의 마블링처럼 낀 일명 런치패드(Launch Pad)라는 것이 있었는데요.
여러 업체 앞에서 자기 회사를 소개할 수 있는 그런 기회였습니다.
10분 씩 총 세 번의 런치패드가 있었는데, 아래와 같이 세 개의 회사가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번째 런치패드 - 저희 휴즈플로우
두번째 런치패드 - 촛불 씰로 유명한 실타래
세번재 런치패드 - 지난 회 솔루션 빌더 최우수 파트너사 수상의 핑거포스트

휴즈플로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경윤 부장님이 발표하시는 두번째 세션 '뜨거나 사라지거나'을 앞두고,
런치패드를 가졌습니다.
(이어서 보면, '휴즈플로우 뜨거나 사라지거나'인 것 같아서 뜨끔했다는...
사실 부장님 발표에는 실제로 뜨끔하게 자극이 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Canon EOS 350D DIGITAL | 2008:09:25 13:54:05


회사소개 프레젠테이션을 앞둔 박스마일

Canon EOS 350D DIGITAL | 2008:09:25 13:54:38


언제나 카리스마 눈빛 공도씨.

Canon EOS 350D DIGITAL | 2008:09:25 13:54:26


수석디자이너 피터씨가 응원 왔습니다.

Canon EOS 350D DIGITAL | 2008:09:25 13:58:26


그리고 면도도 안해서 까칠한 길버트.

Canon EOS 350D DIGITAL | 2008:09:25 14:58:27


드디어 발표가 시작되어, 발표 중인 박스마일 대표.

Canon EOS 350D DIGITAL | 2008:09:25 14:59:34


17개월 동안 정신없이 실버라이트만 파면서 달려온 휴즈플로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Canon EOS 350D DIGITAL | 2008:09:25 13:46:49


한성은 에반젤리스트님이 사회도 보고, 세션도 하나 커버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발표자료

휴즈플로우 회사소개서 다운로드

지난 번 포스팅 했던 프레젠테이션 젠 읽고 처음 만든 회사소개서를 더 다듬은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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