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이랑 미녀는 괴로워를 보다!

Posted 2006/12/18 22:33 by 길버트

지난 주말 은정이랑 CGV에서


미녀는 괴로워를 봤다.


 


이미 시사회를 본 주변 사람들은 재미있다는 소문을 내고 있었다.


 


우리도 봤다.


 


재미있었다.


쬐금 눈물도 났다.


 


김아중을 다시봤다.


이번 역할은 매우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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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비

    안보려고 했는데...평판이 좋군. 흠..

    | 2006/12/22 21:03 | PERMALINK | EDIT | REPLY |
  2. 배연정

    재밌었어요.큭. 역시- 홈페이지 노래 선곡은 언제나 퍼펙트~

    | 2006/12/24 02:25 | PERMALINK | EDIT | REPLY |
  3. 길버트

    퍼펙트는 아니지만~ 생유!

    | 2006/12/26 18:12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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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I Love You

Posted 2006/11/10 23:23 by 길버트

갑자기 회사 동료 덕에 공짜표가 생겨서 은정이랑 R석에서 보게 되었다. ^^


 


공연장은 혜화 1번 출구 동숭홀.


 


젊은이의 사랑에서 늙은이의 사랑까지.


선수의 사랑에서 쑥맥의 사랑까지.


 


18개의 짧은 에피소드를 통해,


사랑의 이런 면, 저런 면, 그런 면을 다루었다.


 


어떤 뮤지컬은 일관된 줄거리로 처음부터 맘에 안들어서 끝까지 맘에 안드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뮤지컬은 맛있는 음식, 배를 채울 음식 고루 장만해 놓은 뷔페와 같았다.


 


노래 잘하고, 연기 어색함 없이 참 잘하고, 유쾌한 소재로 참 재미있게 봤다.


10점 만점 중 9점을 주고 싶은 뮤지컬이다.


 


이번 배우들이 3기라고 하는데 남자 배우 중 하나가 왕년의 '미스터 투'의 멤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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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건태

    나도 표구해줘!!
    같이 볼 여자와 함께!!^^

    | 2006/11/12 00:45 | PERMALINK | EDIT | REPLY |
  2. 배연정

    저도 표구해줘!!
    같이 볼 남자와 함께!!^^

    | 2006/11/14 02:19 | PERMALINK | EDIT | REPLY |
  3. 길버트

    둘이 보면 되겠네 문제는 표!

    | 2006/11/14 13:03 | PERMALINK | EDIT | REPLY |
  4. 배연정

    아효효효효효~~~ 완전 아쉬워요. 다 버리고 볼껄......
    ㅠㅠ

    | 2006/11/17 01:13 | PERMALINK | EDIT | REPLY |
  5. 박건태

    나도 완전 아쉬워... 시험만 아니었어도..--;;

    | 2006/11/19 23:42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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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멩꼬

Posted 2006/10/28 23:11 by 길버트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정문 앞에서 은정이를 기다리면서 본 플라멩꼬.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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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도

    ㅋ 사실 나 스페인 가서 플라멩코 못 봤다는...멋지던가? ^^;;

    | 2006/10/29 00:28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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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살인사건' - 2006년 09월 09일

Posted 2006/09/12 23:25 by 길버트



뮤지컬 제목에 어울리게 들어가는 입구 계단을 꾸며 놓았다.




죽어서 하늘나라에 간 형사가 '하늘나라 형사 시험(?)'에 응시했는데,
죽기 전에 이승에서 처리한 사건 중 3건이 잘못 수사했다는 이유로 떨어진다.

그 오판했던 사건 3건의 실상을 보여주는 것이 이 뮤지컬의 굵직한 줄기다.

뮤지컬이지만 노래보다는 이야기에 비중이 더 실려있어,
관람객 또한 줄거리 위주로 기억하게 될 뮤지컬이었던 것 같다.

기억에 남는 멜로디 하나 없는 것으로 보아 구지 뮤지컬이 아니었어도 되었을 것 같다.
아무튼 이야기는 재미있었다.




3주 전에 예매를 한 덕분에 가운데 맨 앞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
너무 앞에서 보니 오히려 배우들의 시선이 따가웠다.




길복군 눈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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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건태

    가격대는?

    | 2006/09/13 19:03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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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아트 파크 스토리 5/5 - 2006.09.03

Posted 2006/09/10 11:54 by 길버트

장흥 아트 파크 소풍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른 저녁을 먹었다.


점심을 부실하게 먹고 돌아다녔더니 때이른 공복감이 찾아왔다.




오랜만에 찾아간 여의도 멕시코음식점 '라 살사로카'
기본으로 제공되는 담백한 나초




다행히 4시되기 직전에 도착해서 런치세트로 주문을 했다.




하나는 또띠아에 싸먹는 화이타의 일종인 '쉬림프 란체로'




양파, 파프리카와 함께 또띠아에 싸먹는 매콤한 새우!
정말 맛있다. *^^*




치킨 퀘사디아~



















맛있게 먹는 중.




배불러서 잠시 조는 척~




앗! 아래쪽에서 조명을
아무튼 이 앵글에서는 내 턱선은 또 한번 실종되었다!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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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장흥아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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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아트 파크 스토리 4/5 - 2006.09.03

Posted 2006/09/10 10:17 by 길버트



아트파크 한켠에 있는 어린이 미술관이다.




우리 은정이가 젤이쁘네!!




어린왕자와 함께














어허! 어허!
조니뎁스러운 '달리'다.




농촌 총각들 분위기









재미난 얼굴









돌 쇼파에 앉아보기




어째 불편~














양쪽 귀의 균형을 맞춰주고 있는 와타나베 군들!




내 다릴 기어오르고 있는 와타나베 군들...




결국 최고 높이의 '길복봉'에 도달!! 하하하.




한마리는 은정봉에 도달!




와타나베 머리띠도 괜찮은 것 같다.




귀여운 와타나베 요가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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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장흥아트파크

  1. 박건태

    탐난다... 와타나베..^^

    | 2006/09/10 13:04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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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아트 파크 스토리 3/5 - 2006.09.03

Posted 2006/09/06 11:05 by 길버트



팝아트의 거장 앤디워홀의 마릴린먼로




뭔가 엉켰다. 풀어줄까?




그림계의 블루오션을 개척하신 *^^* 물방울 전문 화가 김창렬씨 작품.




*^^*









얼굴이 있었구나!









가까이서 보면 이게 뭔가 싶은데,
멀리 떨어져서 보니 한 사람이 들어있다.




거울에 비친 우리모습




거울에 비친 우리 은정이~




장흥미술관 입구에서 우리를 반겨주던 말인지 개인지 모르겠는 동물.
정말 뚱뚱하니 인상적이다.














한바탕 눈싸움. 내가 졌다.




다시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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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장흥아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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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아트 파크 스토리 2/5 - 2006.09.03

Posted 2006/09/04 23:38 by 길버트



편히 쉬는 조형물?









거인이 나타났다! 거인이 작품을 쓰러뜨리려 해~

거인손 : 이길복
연출 : 허은정




자! 이제 슬슬 방향을 돌려서 다시 미술관 쪽으로 향한다.




이 작품은 사당역에 내리자마자 있는 서울 시립박물관 분점(?) 정원에도 있는 작품이다.
어느게 copy본 일까?




미술관에 들어왔다.

맨인블랙? 그들에게 다가가는 은정이...




그들의 대화를 엿듣는다.




나도 가서 친한척 해봤다.




오~ 자못 진지한 표정!









이런 심플한 책상에서라면 글쓰기에 몰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는 은정이.









아가들을 위한 토끼와 말




'가젤'이란 제목이 붙은 작품이다.




글자가 끊임없이 흐르는 작품.




하하 이것은 꽤 귀엽다.




은정아 이것도 키스 하링 작품이었나?




아이들에게 최고 인기는 요시토모 나라의 작품.
저 강아지 너무 귀여워서 작품으로 인식이 안되는지,
아이들이 껴앉고 올라타고 해도, 부모들은 말릴생각을 않았다.

나중에 나오면서 보니까 어떤 꼬마가 강아지를 아예 들고 다니고 있어서
적지않이 놀랬다. (shocking!)














백남준씨 작품인가...




작품과 감상자의 SYNCHRONIZE!









그림자 놀이




Gilbert Lee, the shadow a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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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장흥아트파크

  1. 미도

    복이 뒤로 있는 일러스트 작품은 블러의 앨범 쟈켓으로도 유명했던 일러스트인 듯 싶소 ^^
    <a href='http://www.family-portrait-artists.com/' target=_blank>http://www.family-portrait-artists.com/</a>

    이곳 가보세요~

    | 2006/09/07 00:09 | PERMALINK | EDIT | REPLY |
  2. 길버트

    그렇네!

    | 2006/09/07 08:35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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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아트 파크 스토리 1/5 - 2006.09.03

Posted 2006/09/04 23:21 by 길버트



구파발 역 사거리에서 일영 방면으로 30여분 못가 장흥 아트 파크가 있다.


은정이는 어릴 때 가족끼리 와봤던 곳이라고 하고, 난 처음이었다.


그 후로 리뉴얼을 거치면서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아트파크 매표소. 대인 무려 7,000원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이와 예술 작품도 감상하고 자연 속에서 잠시 휴식을 갖는데
의의를 두면 절대 비싸지 않다! *^^*




매표소 옆 좁다란 문을 지나면 바로 앞에 보이는 검은 건물이 장흥 미술관이다.
우리가 여기 도착한 시간이 12시라 더워지기 전에 밖을 먼저 구경하고,
미술관에 들어가기로 했다.




강아지 발바닥인 줄 알았더니 '손' 이란 작품이다.




아참 장흥 미술관은 10시까지 야간 개장도 한다.
보이는 것과 같이 조형물마다 조명도 설치되어 있어 밤의 모습은 또 색다를 것 같다.




장흥 아트 파크 중앙에 위치한 노천 공연장.
가운데는 분수가 솟아오르고 있었다.
분수 중앙에도 색색의 조명이 준비되어있어 저녁에는 그 모습이 장관일 것 같다.




오빠 손을 찾고 있는 은정이 손~




노천 공연장 들어가는 경사로 중 하나.




아트 파크 안에는 이런 풋 밤톨이가 굴러다니다가 발에 채이곤 한다.




카페다. 심플하다.
움막같이 생겨서 '안에 들어가면 참 시원할 것'이란 생각이 대번 들게 한다.
커피와 샌드위치를 판다.




추상적인 조형물들...














잠자리야 안녕?




어머니께 문자를 보내고 있는 은정이~
은정이의 가방끈을 꼭 붙들고 있는 와타나베군!



















비료푸대를 여기저기 흩어 놓은 것 같은 작품.




재밌는 작품이다.














이건 '문신'씨의 작품이다.
숙대 캠퍼스 미술관에도 '문신'씨의 작품이 많이 있었는데, 이름이 하도
인상적이어서 계속 기억하고 있다.




'프랑스 혁명'스러운 작품









막 힘이 느껴지는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는데 제목은 생각나지 않는다.




아까 그 카페에서 샌드위치를 하나 사서 은정이와 나누어 먹었다.
샌드위치 1개 2,500원




여기는 노천공연장 외곽.




시원하게 뚫린 지붕으로 하늘을 엿본다.




주위를 살펴보니, 헤이리 카메라타 갔을 때, 그 앞에서 먹었던
prefere 아이스크림을 팔길래 포도맛을 샀다. 하나 2,000원.




포도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오는 검은 그림자!




은정이가 준비해온 수제 바나나우유와 포도를 맛있게 먹었다.




^^




시간이 1시를 넘으면서 기온이 점점 올라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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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장흥아트파크

  1. 길버트

    장흥아트파크 사이트 - <a href='http://www.artpark.co.kr' target=_blank>http://www.artpark.co.kr</a>

    | 2006/09/04 23:23 | PERMALINK | EDIT | REPLY |
  2. 노란

    은정씨 앞머리 짤랐네...이뻐요~~

    | 2006/09/05 22:47 | PERMALINK | EDIT | REPLY |
  3. la luna

    흐흐 ^^*

    | 2006/09/10 16:23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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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넘버 슬레븐 강추!

Posted 2006/07/06 08:17 by 길버트

지난 주 은정이랑 일산 라페스타에서 본 영화.


내가 좋아하는 브루스 윌리스 아저씨도 나오고,


괜찮은 조쉬도..


"난 널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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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도훈

    난 다운받아서 혼자 봤는데...ㅠㅜ
    꽤나 반전이 있었던 잼난 영화~

    | 2006/07/11 14:57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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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Posted 2006/05/02 23:21 by 길버트

은정이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를 보았다.

줄거리는 '비보이를 동경한 발레리나'였고,

춤은 멋졌다.

에너지가 충만한 곳이었다. 추천~


홍대 정문에서 오른쪽으로 150미터 길건너.
삼진제약 지하 1층 비보이 극장.

어른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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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1. 미도

    울 집 앞인데...전화 한통 넣지 그랬소 ^^

    | 2006/05/03 00:33 | PERMALINK | EDIT | REPLY |
  2. 박건태

    정말 잼있더라....
    비보이들이 요즘은 인사이드로 진출하고 있는 것같아....
    아니 이미 인사이드인가...^^;

    | 2006/05/15 23:18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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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ane's works

Posted 2006/04/23 08:29 by 길버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 : Lonely

다섯 살에 그린 작품

좀더 많은 그림은

http://artakiane.com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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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akiane

  1. la luna

    우와......

    | 2006/04/26 23:23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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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을 기념하여


은정이와 패닉콘서트를 갔다.




콘서트는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2006년 03월 31일 오후 8시에 있었다.




은정이는 콘서트 시간에 맞추려고 수업이 끝나자 마자 강의실에서 뛰어나와야 했으며,


나는 6시 땡하자마자 회사를 뛰쳐나와 기석이네 집 앞으로 가서 어머니가 주차시켜 놓고 간


SM3를 끌고 올림픽 공원으로 가서 올림픽 홀 근처의 젤 빠져 나오기 좋은 자리에 주차를


시켜놓았다.




덕분에 콘서트가 끝나고 편하게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




수업 끝나고 학교를 나오는 은정이에게 준비하신 간식을 전달해 주신 은정이 어머님께 감사드리고,


산본에서 기석이네 집 앞까지 차를 공수해 주신 우리 어머니께도 감사드린다.







우리는 곧 이적군과 김진표군을 만나려 한다.
이혼한지 얼마 안되는 진표군...




적군이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한다.
멋있다고 느낀다.




근데 적군 말야.. 살이 많이 쪘더라...




진표군이 랩을 한다.
멋지다.




이혼남이 되었지만,
무대 위에서는 래퍼 JP다.




객석을 돌아다니는 모습을 포착.




열광의 도가니탕.









종교단체를 연상시키는 백보컬들...




8년 만의 패닉 콘서트... 멋진 무대였다.




우리 300일은 패닉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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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패닉콘서트

  1. 배연정

    움마, 나도 가고싶었는데 깜박했었네.ㅠㅠ

    | 2006/04/13 22:26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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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를 앞둔 3월 12일.
유리상자, 이루마, 이승환이 등장하는 콘서트가 올림픽 공원 펜싱 경기장에서 있었다.
콘서트를 앞두고 카후나빌 올림픽 공원점에서 저녁을 먹었다.




빵 맛은 좋은 편이었다.
거의 마가린 맛에 가까운 버터가 곁들여 나왔다.









살기 위해 먹는 듯한 눈빛!




토마토 에이드는 엽기였다.
조금만 가만둬도 저런 모습을 보이기 일수다.




윙크?




바람은 추웠지만 햇살은 참 좋았던 날.









*^^*









저 연어 요리는 아주아주 약간 비릿한 향이 나지만 무난했다.
필자는 아주 맛있게 먹었다.




연어 요리와...




약간 매콤한 파스타 맛있었다.
카후나빌 맘에 든다. 또 가야겠다.









천정등.









정지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았다.




유리상자의 입담은 그네들의 노래만큼이나 실력이 출중했다.




기타만 있으면 어떠한 남의 노래도 척척.




잘못된 만남 유리상자 버전



















이루마... 조금 씁쓸한 무대매너와 말재주...
보고 있노라면 조금 불쌍하단 생각이 절로 든다.




이승환 공장장님.. 많은 식구들을 끌고 나왔다.




40대 동안 1위 고수 중이라고...









마이크 스탠드 휘돌리는 폼이 아직도 정정하시다.



















그러나 조명은 그의 편이 아니었다.




스크린에 비친 그의 모습이 더이상 어린 왕자는 아니었다.



















안녕~~


공연 참 재미있었다.


은정이와 은정이 어머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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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사랑나눔콘서트, 올림픽공원, 카후나빌

  1. 이도훈

    아휴~ 나도 갔었는데~~~
    형도 가는줄 알았으면 같이 앉아서 볼걸..아깝다!
    나는 아래층 오른쪽에 있었드랬죠~

    | 2006/03/22 11:17 | PERMALINK | EDIT | REPLY |
  2. 길버트

    나는 '휴~ 다행이다.' ㅎㅎㅎ

    | 2006/03/22 14:21 | PERMALINK | ED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