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왕진양

Posted 2007/12/12 00:32 by 길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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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명동에서 왕진양을 만났습니다.
원래 Boxmile과 같이 만나야 하는데, 연주회에 가는 바람에 저 혼자 나갔습니다.

왕진양은 눈썹이 아주 짙은 중국인입니다.
왕진양은 연세 어학당에 다니며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20대 초반의 학생입니다.
2주 전에 티엔빵 선생님(차이나로 어학원 중국인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상대방의 언어를 공부하는 입장이니, 서로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Boxmile과 일주일에 한번 평일 저녁에 만나서 저녁을 먹으며,
Free Talking을 하고 서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고, 교정해 주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급할 때는 손짓 발짓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진양은 한국어로 말하고,
저희는 중국어로 말하는 것이 규칙입니다.

어제 대화 내용은

- 왕진양은 텐진이 고향입니다. 텐진은 서해바다에 접해 있으며, 청도(칭다오)보다 북쪽입니다.

- 랩(슈어창 12)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음악을 공부하고 싶다고 합니다.

- '마지막 황제'란 영화를 우리 둘 다 보았습니다. 마지막 황제였던 '부이'가 정말 멋있다고
생각하더군요. 부이의 후손이 텐진에 산다고 했습니다. 일안하고 놀아도 정부에서 한달에 한국돈으로 50만원 정도 보조금이 나간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는 한 달에 50만원이면 생활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또, 공부를 못해도 대학을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번 만났다는데, 말도 잘 못한다고 합니다.
생김새는 여드름(칭춘또우 214)이 많고,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합니다. 부이의 후손이란 걸
믿을 수 없다고도 했구요. (중국의 관용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좀 과격한 표현도 썼습니다.) 그를 보면 눈이 아파서 때려 주고 싶었다고. ^^;;;

제가 '마지막 황제'는 영국인이 감독했고 영화 음악은 일본인 류이치 사카모토가
맡았다고 했더니, 놀라면서 그 영화를 다시는 안보겠다고 합니다.

이유인 즉은, 진양은 일본인이 정말 싫다고 합니다.

- 중국에서는 QQ란 메신저가 대세라고 합니다. TM이란 메신저도 있는데,
QQ와 TM은 같은 회사 제품이라구 하구요. QQ는 젊은(어린?) 층이 많이 쓰고,
TM은 직장인들이 많이 쓴다고 합니다. QQ는 게임 기능이 많이 들어있고, TM은
뭔가 사무적인 기능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제가 QQ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중국의 IT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자기 친구를 소개 시켜 주겠다고 합니다.

- 12월 14일~12월 24일까지 중국에 돌아가 있는다고 합니다. 중국에 가 있는 동안 중국의 Silverlight 커뮤니티의 큰 이슈 몇 개를 번역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중국에 다녀오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컴퓨터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지금 컴퓨터는 자기 아버지 회사에서
쓰던 것을 가져왔는데, 너무 느려서 컴퓨터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새로 사기 위해 아르바이트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떤 아르바이트를 할 꺼냐고 물었더니, '중국어 과외선생'이 자기는 제일 좋을 것 같고,
한달에 50만원 쯤 받는 게 목표라고 합니다. (이친구 꿈이 야무지네...)
그래서 요즘 한국 대학생들 국.영.수 과외 아르바이트 하면 한달에 50~70 받는다고
알려줬습니다.

과외 아르바이트를 구하지 못하면 청소 아르바이트를 할 거라고 했습니다.

- 중국인의 에티켓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진양은 중국인이 에티켓 개념이 없다고 했습니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렇다고 합니다. 중국에 있으면,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아무데나 뱉고,
교통신호 안지키고 그런다고 합니다.
(지난 여름에 Boxmile과 둘이 베이징에 다녀왔는데, 정말 교통신호 안 지키더군요. 차고 사람이고...)
연세 어학당에서 같이 공부하는 서양 친구들이 가끔
'Chinese, you make problems! (중국인, 너희들은 문제를 일으켜!)'라고 말할 때가 있답니다.
때려주고 싶을 만큼 화가나지만, 어느 정도는 인정하니까 참고 참는다고 합니다.

제가 우리나라도 올림픽 이전에는 에티켓 개념이 희박했다고 말하고, 올림픽 하고 나면
많이 개선될꺼라고 말했습니다.

진양은 중국은 안 될 것 같다고, 땅도 넓고, 사람도 너무 많아서, 베이징에서 올림픽을
해도 지방 축제 정도로 생각된다고 합니다. 아마도 베이징 사람들은 에티켓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또 지방에서 사람들이 계속 유입되면서 흐려질 거라고 하더군요.

저녁밥 먹고,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계산할 때마다 에이에이쯔(AA쯔)하자고 했습니다.
AA쯔는 각자 내자는 뜻입니다.

12월 24일에 한국 돌아오면 내년에나 봐야겠다고 했습니다.

3시간 30분 동안 중국어 사전을 뒤적이면서 Free Talking을 했더니,
집에 돌아오는 길은 어질어질 머리에 쥐가 나서 토할 것 같은 느낌이었네요. ^^;;

(한가지 걱정되는 것이 생겼습니다.
배운 것과 약간 다른 발음이 발견되었는데, 왕진양에게 교정받기는 하였지만,
그것이 혹시 텐진 사투리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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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Free Talking, 왕진양,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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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인터넷관련 용어

Posted 2007/11/29 11:36 by 길버트
因特网 yintewang 143 인터넷

网站 wangzhan 34 웹사이트

网址 wangzhi 33

网吧 wangba 31

网虫 wangchong 32 인터넷 중독자

网民 wangmin 32 네티즌

网友 wangyou 33 인터넷 친구, 채팅 친구

网管 wangguan 33 웹마스터

网上购物 wangshanggouwu 3444 인터넷 쇼핑몰

黑客 heike 14 해커

博客 boke 24 블로거

Tag : 인터넷용어,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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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국어 학원에 갔습니다.
오늘 우리반 출석한 수강생은 달랑 나 하나!

중국어 선생님하고 1:1 시간이 생겨서,
교재 진도를 안나가고 프리토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셔서, 이렇게 저렇게 설명하는데,
나와 관련된 중국어 단어는 아는게 별로 없어서 중간중간 OTL...이었습니다.

다행히 우리 중국어 선생님은 중국 아나운서 출신이라서,
매우 똑똑하시고, 한국어도 잘하시는 편이시라,
모르는 단어는 한국어로 이야기해도 알아 들으시고
다시 중국어로  알려주셔서, 답답함은 없었습니다.

어제 까먹거나, 배운 적 없어서 몰랐던 단어 정리해봤습니다.

病毒 바이러스

软件 소프트웨어

杀毒软件 바이러스 백신

技术 기술

机器 / 机械  기계

网站 웹사이트

程序 <컴퓨터>프로그램

程序设计员 프로그래머

...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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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기 5과 단어(2)

Posted 2007/11/18 11:05 by 길버트

名牌儿(22) :유명상표
只是(34) : 오직, 다만
打工(31) : 아르바이트 하다
光头(12) : 대머리
长发(24) : 장발
头发(20) : 머리카락
辅导(33) : (과외)지도 하다
平头(22) : 상고머리
便利店(444) : 편의점

前面(20) : 앞, 전면
机器(14) : 기계
收款机(131) : 현금수납기, 계산대
工厂(13) : 공장
报架(44) : 신문걸이
方便食品(1423) : 인스턴트 식품
果汁儿(31) : 과일주스
讨价还价(3424) : 흥정하다

节目(24) : 프로그램
广告(34) : 광고, 선전
简历(34) : 약력
面试(44) : 면접
牛仔裤(234) : 청바지
西装(11) : 양복
参加(11) : 참가하다

打领带(334) : 넥타이를 매다
容易(24) : 쉽다
毕业(44) : 졸업하다
贸易公司(4411) : 무역회사
老板(33) : 주인, 사장
重要(44) : 중요하다
感觉(32) : 감각, 느낌, 느끼다

开始(13) : 시작하다
零工(21) : 아르바이트
对。。。来说(4...21) : ~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长期(21) : 장기, 긴 시간

满意(34) : 만족하다
第(4) : 건네다
成(2) : 성공하다
可能(32) : 아마도


어떤 언어든 어휘력이 중요하고,
단어 암기는 반복적인 복습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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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기 5과단어(1)

Posted 2007/11/03 11:46 by 길버트

一天比一天 : 나날이
瘦 : 마르다
售货员 : 판매원
早就 : 일찍이
心事 : 걱정거리
快要。。。了 : 곧 ... 하다
挺 : 매우, 대단히
愁 : 근심하다
读 : 공부하다, 학교다니다, 읽다
能力 : 능력
句 : 말, 글의 양사
放心 : 마음을 놓다, 안심하다.

예문)
一天比一天瘦了。
售货员太累了。
早就不干了。
你有心事吗?
快要毕业
好的。
什么?
的不是名牌学校。
能力才更重要呢!
有你这一话,我就放心了。

  1. BlogIcon QHermes

    저도 이티엔비이티엔쇼울러'해봤으면 ...

    | 2007/11/05 23:34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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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어를 공부합니다.

Posted 2007/06/17 09:45 by 길버트

6월부터 기초반 2달 코스를 시작하여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생각보다 중국어 재미있네요~ ^^




특히 사성, 배우고 나니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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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 luna

    우와^^* 잘하시던데요~

    | 2007/06/18 22:47 | PERMALINK | EDIT | REPLY |
  2. 길버트

    고마워~

    | 2007/06/19 23:03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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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큐호텔 인턴십 프로그램

http://internship.jobkorea.co.kr/event/event_070411.asp

이런 것도 있군요.

참가비 - 월급 = 10~20만원

식사 세끼 제공에 기숙사 제공.

하루 8시간 근무.

일본어 능력시험 2급 이상 자격을 소지하고 있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해볼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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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건태

    10-20만원 쓰고 버틸수 있는게 아니라 벌면서 버티는 거였군..^^

    | 2007/04/21 09:42 | PERMALINK | EDIT | REPLY |
  2. 길버트

    그렇소만...

    | 2007/04/21 10:46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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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이 걸려있네요..
뭔 시험 보는데 신청자들한테 경품까지 걸고 그러죠?


연말에 있는 일본어 능력시험 인터넷 신청에,
다음과 같은 경품을 걸어놨더군요.


20인치 LCD TV : 3명 (각 1대)
15인치 LCD 모니터 : 12명 (각 1대)
부산- 대마도 왕복 승선권 : 15명 (각 1매)
DVD플레이어 : 30명 (각 1대)
일본어관련서적 : 100명 (각 1권)


그리고 성적우수자 상품으로는
1급 응시자중 390점 이상인 수험자는 부산-후쿠오카 왕복 승선권 1매를 준답니다.

음 예전에 '바보소녀'한테 1급 만점자는 천만원인가?
상금을 준다는 말도 들은 적이있었는데..
그건 없어졌나 보군요.

그치만 1급은 너무 어려워서 엄두를 못내겠습니다.
접수하고 시험은 안보고 경품이라도 응모? ㅋㅋㅋ 농담입니다.


또, 이런 행사도 있네요...
비틀(Beetle : 부산-후쿠오카 2시간 55분 걸리는 배) 일본어능력시험(JLPT)응시자 20%특별할인
원래 일반 왕복17만원 인데요. 수험표 있으면 138000원으로 해주네요.
비틀 탈 사람은 시험 안보더라도 응시 접수하는게 이익이군요.

그러면 비틀왕복요금 138,000원 + 일본어 능력시험 응시료 28,000원 = 166,000원
4000원 이익? 뭐 이건 별로 이익이 안되는 군요..

그럼 수험표를 가진 수험자와 비틀 승선 희망자를 연결해 주고
알선 수수료를 받는 수험표대여 브로커를...? 크크 농담입니다.



http://www.jlpt.or.kr/online/presen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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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영어 안식년이 되려나..

Posted 2004/04/24 11:53 by 길버트
작년은 영어 안식년이었다.

내 맘대로 정했던 거다.

영어는 일년 쉬고.. (그전에도 쉬었다. ^^)
작년의 목표는 그냥 일어나 좀 공부해서
일본어능력시험 2급 붙는거 였다..

3월에 2급 인증서가 집에 오긴 왔다.

올해는 영어공부하기로 했는데.
이런.. 4월이 다가도록.. 작문법 책 하나 다 못띄었고,
TOEIC 공부는 시작도 안했돠 ㅜ_ㅠ

회사가 좀 여유로와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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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도

    일단 국어 공부도 해야할 듯 싶은데 ^^a

    여유로와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는...
    여유로워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가 맞는 표현 ^^a
    워를 일부러 와~라는 작은 느낌으로 쓴 거라면..작가의 의도가 맞는거 ^^

    걍 이건 딴지였고..
    김밥이랑 셋이서 공부나 하자~
    나도 담주 월욜부터 일어를 좀 빡세게~ 해야할 듯~

    | 2004/04/24 18:26 | PERMALINK | EDIT | REPLY |
  2. 은정이

    난 낼 토익 신청해놨는뎅..
    겅불 하나두 못했엄.. ㅡ,.ㅡ 걱정일세.. 걱정이야~~
    미도.. 나두 국어공부부터 할까나??
    요샌 컴터땜에 자꾸 일상생활에서도 틀린 말을 마구 쓴다니깐...
    ㅡㅡ;;;

    | 2004/04/24 18:58 | PERMALINK | EDIT | REPLY |
  3. 길버트

    아닛 오타여왕에게 이런 지적을 받다뉘.. ^^;;

    | 2004/04/24 21:30 | PERMALINK | EDIT | REPLY |
  4. 미도

    ㅋㅋㅋㅋ 나도 낼 토익셤 보러가는데...망했당~~~~~~
    은정이는....괜찮아 ㅋㅋㅋㅋㅋ
    근데..길복이가 나 오타여왕이래 ㅠㅠ

    | 2004/04/24 21:31 | PERMALINK | EDIT | REPLY |
  5. 길버트

    ^^

    | 2004/04/24 23:50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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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Posted 2003/12/08 00:33 by 길버트
이글은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한 것이다..

신대방삼거리
9시에 JLPT 시험을
보았다.

집에 돌아와서 아침겸 점심을 먹었다..
그 때가 2시쯤..

잤다..

깼다..
이 때가 저녁 8시 30분쯤

저녁을 먹었다...
저녁먹고는 SD 스트라이크 건담을 만들었다...

이러니 하루가 간단히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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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JLPT

  1. 미도

    오디션도 갔었고 셤도 봤구나..다행이네 ^^
    너 셤 어찌되는지 좀 궁금했으~
    난 서울고에서 봤는데...걍..서울고....또 가긴 싫다 ㅋㅋㅋ

    | 2003/12/08 00:36 | PERMALINK | EDIT | REPLY |
  2. 길버트

    오디션은 못갔지..
    셤은 쉽더라(?) 담에 보면 잘 볼 것 같다는.. ㅋㅋ

    | 2003/12/08 00:47 | PERMALINK | EDIT | REPLY |
  3. 미도

    후후...
    독해는 쉽더라 ^^
    문법은...약간 공부를 해야할 거 같고...
    걍..익숙해지는게 젤루 좋을 듯..
    내년엔..잘 보자 ^^/

    | 2003/12/08 01:56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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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보고 나왔습니다.

Posted 2002/06/26 09:51 by 길버트
여기는 '인터넥스' 2층 S/W개발부..
여기서 조금 놀고 있으랍니다.

아...면접보는데
일본어 자기소개는 다행히 잘 넘어 갔는데...
사장님이 거스 히딩크를 영어로 설명하라고 하셔서,
진땀뺐네요..

병훈아 우리 영어공부 열심히 하자.. ㅜ.ㅜ
아무튼 신경써주신 바보소녀님 감사드리구여~
아마도 붙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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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란

    어....붙었어....축하해~~

    | 2002/06/26 10:44 | PERMALINK | EDIT | REPLY |
  2. 바보소녀

    축하해여~~!!!

    | 2002/06/26 11:02 | PERMALINK | EDIT | REPLY |
  3. 병훈

    웅..8월부터 다니면 7월 한 달동안 좀 놀구 공부도 하구 하면 좋은데....

    | 2002/06/26 13:35 | PERMALINK | EDIT | REPLY |
  4. 희망

    축하드려요...

    | 2002/06/26 13:49 | PERMALINK | EDIT | REPLY |
  5. 원선

    와 축하드려요~

    | 2002/06/26 16:13 | PERMALINK | EDIT | REPLY |
  6. 미도

    언제부터 나가는 거야? 일단 축하~ 제주도는 나 혼자 가마 ^^;;

    | 2002/06/26 16:23 | PERMALINK | EDIT | REPLY |
  7. 은정이

    축하해여 정말.. ^^

    | 2002/06/26 21:08 | PERMALINK | EDIT | REPLY |
  8. 노란

    미도야...제주도 같이가자....

    | 2002/06/26 22:07 | PERMALINK | EDIT | REPLY |
  9. 지혀니

    축하!! 한 턱 쏴~* 얻어 먹을 턱 많군. ^^

    | 2002/06/26 22:18 | PERMALINK | EDIT | REPLY |
  10. 길버트

    노란, 미도 니들 제주도 왜가는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분위기 요상... ^^

    | 2002/06/26 23:03 | PERMALINK | EDIT | REPLY |
  11. 길버트

    노란,바보소녀님,병훈이, 희망님, 원선이, 미도, 은정님, 지혀니
    감사감사 모두 감사..

    | 2002/06/26 23:15 | PERMALINK | EDIT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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